01 /

메인콘텐츠 바로가기

감리교신학대학교(METHODIST THEOLOGICAL UNIVERSITY)

통합검색

대학/대학원

> 대학/대학원 > 대학원 > 기독교윤리

전공소개

기독교윤리 (Christian Ethics)

기독교윤리는 기독교의 선을 가지고 세상을 복음적으로 살아가게 하는 신학의 한 분야이다. 기독교윤리에서 선의 원천은 성경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계시된 하나님의 말씀이다. 기독교윤리는 이 근원적 근거 위에서 윤리적 규범을 이성적으로 구성하고 이를 적용하는 학문이다.

과정소개

 

설교와 기독교 윤리 (Sermon ans Ethics)

목회의 꽃이라 할 수 있는 설교의 내적 구조를 윤리학적 관점에서 분석 평가, 연습하는 과정이다. 목회적 실천을 위하여 준비하는 대학원생들로 하여금 설교와 설교자의 윤리의식의 상관관계를 이해하도록 도움으로써 향후 보다 현식 적절하며 동시에 성서적 적절성을 담은 설교자가 되기 위한 조건을 연구하는 과정이다.

 

페미니스트 윤리 세미나 (Feminist Ethics Seminar)

페미니스트 윤리는 페미니즘적 시각으로 전통적인 윤리적 이론들을 비판적으로 조명하고, 다양한 주제들에 대하여 비판적인 고찰을 하는 것이다. 새로운 페미니스트 윤리의 대안적 이론들을 살펴봄과 동시에 영화, 소설 등을 통하여 여성과 남성의 이미지나 역할 등, 더 나아가서 인공유산 매매춘 또는 섹슈얼리티 등의 문제를 페미니스트 윤리적 시각으로 분석함으로서 일상적 삶 속에서 일어나는 윤리적 문제들이 어떻게 성차별주의와 가부장제라는 차별담론들에 의하여 왜곡되는가를 조명한다. 이러한 조명을 통하여 남성과 여성이라는 이분법적 구도를 넘어서서 온전한 인간을 향한 가치관과 사회/종교/문화적 제도들을 모색하는가를 이 과목에서 다루어질 것이다.

 

기독교윤리사상 윤리연습 (Christian Ethical Thought Ethics Practice)

계시(신앙)와 이성의 관계는 그리스도교 초기부터 지금까지 어려운 숙제로 남겨져있다. 이성을 떼어버리고 계시만을 주장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으련만 그게 그렇게 되질 않는다. 어찌 보면 그리스도교 역사 전체가 내가 받은 계시는 옳고 네가 받은 계시는 틀리다라며 서로 신앙싸움을 한 역사였다. 실제로 중세를 마감하고 근대로 넘어갈 때 벌어진 종교전쟁은 말 그대로 신앙의 전쟁이었다. 그 이전에도 이러한 냉혈적인 신앙전쟁이 그리스도교 안에서 벌어졌다. 그러니 계시의 문제는 어제 오늘이나 쉽지 않은 문젯거리다. 그리스도교에서 계시의 권위는 어느 누구도 부정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누구의 계시(whose revelation)냐’에 대한 비판은 피할 수 없다. 우리는 은연중에 계시와 신앙에 대해서 판단을 해왔다. 이단 논쟁이 그런 것이다. 하지만 이단 정죄는 정치적 판단으로 이루어질 때가 많았다. 종교개혁 때 정죄 받은 개혁자들을 보면 알 수 있다.

 

라인홀드 니버 세미나 (Seminar on Reinhold Niebuhr)

라인홀드 니버의 사상을 그의 저작을 중심으로 탐구하는 과정이다. 이 과정은 니버의 저작을 연대기적으로 읽는 것과 니버의 사상에 대한 제 학자들의 평가들에 대하여 관심을 둔다.

 

기독교사회윤리 (Seminar on Social Ethical Issues)

이 과정은 기독교 사회 윤리학적 제문제를 정치윤리, 경제윤리, 생명윤리 및 성윤리의 관점에서 각기 3-4가지 주제를 선정하여 연구하는 과정이다.

 

혁명의 역사와 기독교윤리 (History of Revolution and Christian Ethics)

르네상스 이후 동서에서 일어난 혁명의 역사를 기독교 윤리학적 시각에서 연구하는 과정으로서 신앙과 사회변혁의 상호관계를 다양한 관점에서 분석하고, 기독교 신앙의 관점에서 혁명의 수용가능성 여부를 해방적 차원에서 연구하는 과정이다.

 

환경윤리세미나 (Seminar on Environmental Ethics)

오늘날 전 지구적 환경위기의 실태와 원인을 이해하고, 신학적 및 윤리적 반성들을 검토하여 생태학적 영성과 생명목회의 방법들을 탐구한다.

 

성서와 기독교윤리 (The Bible and Christian Ethics: Karl Barth Reading)

칼 바르트의 교회교의학 연구를 성서윤리 해석을 중심으로 진행합니다. 바르트의 교회교의학 원전(번역본) 3권-1/2/3의 ‘창조론’을 중심으로 함께 연구한다.

 

현대윤리학자 세미나 (Seminar on Contemporary Christian Ethicists)

이 과정은 슐라이어마허 이후 현대 윤리사상가에 이르기까지 대표적인 기독교 윤리사상가들을 연구하는 과정이다.

 

세계종교윤리세미나 (Seminar on Ethics in the World Religions)

이 과정은 기독교 윤리학과 세계 종교와의 대화를 시도하는 과정으로서 유대교, 회교, 샤머니즘, 유교, 불표, 천도교, 원불교 윤리사상 등을 비판적으로 연구한다.

 

기독교정치윤리세미나 (Seminar on Political Ethics)

신앙과 정치사상을 신학적 윤리학의 관점에서 계몽이전 및 이후, 근대 및 현대를 나누어 시대적으로 탐구하며 특히 1960년대 이후 비판이론을 응용하여 해방과 실천적 지평을 찾는다.

 

리차드 니버 세미나 (Seminar on R. H. Niebuhr)

헬무트 리차드 니버의 윤리사상 전반을 연구하는 과정으로서 니버의 저서를 분석적으로 이해하는 과정이다.

 

평화윤리세미나 (Seminar on Peace Ethics)

이 세미나는 하나의 질문을 전제한다. 기독교인에게 있어서 평화란 무엇인가? 이 질문에 답하기 위하여 인류 역사 속에서 전개된 평화사상을 연구하는 것이 이 세미나의 목적이다. 이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본 세미나는 오늘의 현실분석에서 출발하여 기독교 역사 속에서 형성된 평화사상을 개별적으로 연구한다. 이 과정을 통하여 세미나 참여자는 부활하신 예수께서 빌어주신 바 “너희에게 평화가 있기를 빈다. 아버지께서 나를 이 세상에 보내신 것과 같이 나도 너희를 세상에 보낸다”(요 20)는 말씀의 의미를 인식하고 실천할 수 있는 평화사상 토대를 형성하게 될 것이다

 

목회와 윤리의 대화 (Christian Ethics for Pastors)

현대사회에서 직면하고 있는 목회자의 윤리관과 정체성에 대한 수업으로 올바른 목사관을 확립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다양한 현대 윤리적인 문제점들을 체계 있게 연구한다.

 

기독교경제윤리세미나 (Seminar on Economic Ethics)

기독교 신앙과 경제의 상관성을 윤리학적으로 연구하는 세미나로서 기독교 신앙의 사회윤리학적 요구와 세속 경제 이데올로기가 만들어 내는 현실과의 비판적 대화를 통하여 기독교인의 경제생활에 대한 신앙 고백적 실천지평을 찾는 과정이다.

 

생명윤리 세미나 (Biomedical Ethics)

현대의 기술문명은 인간생명에 대한 새로운 이해를 촉구하고 있다. 오늘의 세계에서는 인간의 생명을 다루는 의료행위와 기독교 윤리의 견지에서 보는 인간의 존엄성과 생명권이 갈등하고 있는 많은 영역이 생기고 있다. 죽음의 의미, 생명의 연장과 죽음의 연장, 장기이식의 윤리적 문제, 유전공학, 인공유산논쟁, AIDS와 기독교 윤리, 안락사에 대한 윤리적 비판과 같은 문제들은 20세기 후반부터 기독교 공동체에게 새로운 윤리적 숙고를 요청하고 있다. 본 과정에서는 생명윤리에 대한 현대의 논쟁점들을 이해하고 그 윤리적 의미를 규명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본회퍼 세미나 (Bonhoeffer Seminar)

본회퍼의 신학적 윤리학의 구조적 분석을 통하여 신학과 기독교 윤리학의 상관관계를 이해하도록 시도함으로써 현대 기독교 윤리학의 새로운 지평을 연 본회퍼의 사회책임의 윤리, 세속화 신학, 한계상황 그리고 정치 신학적 주제들을 연구하는 과정이다.

 

영성과 윤리: 목회리더십연구 (Spirituality and Christian Ethics: Study on Pastoral Leadership)

기독교 영성 전통들을 새롭게 재해석해 보고, 영성과 실천의 관계성을 살펴본다. 기독교 영성의 특성이 공동체성과 깊이 연관되어 있고, 사랑과 정의로의 부르심에 응답하는 일이 교회 공동체 안에서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읽어보고자 한다. 기독교 영성이 곧 실천적 영성이라면, 목회적 리더십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고민하고자 한다.

 

설교와 기독교윤리 (Sermons and Christian Ethics)

기독교윤리학적 관점에서 설교의 텍스트와 컨텍스트, 그리고 설교자의 설교 방식에 대하여 실제적이며 이론적인 연구가 이루어진다. 다양한 설교에서의 비전과 통일성, 해석학적 과제, 그리고 삼위일체 하나님을 그 목표로 하는 중심과제에 대하여 살펴본다. 아울러 설교에서 부수적인 다양한 응용과제들에 대하여 연구함으로써 바람직한 설교를 구성하여 본다.

 

성경과 기독교윤리 (Biblical Christian Ethics)

성경은 하나님의 계시로서 기독교 세계관을 인도하는 길잡이가 됩니다. 특히 기독교는 현대 세계 내 다양한 윤리적 문제(성, 결혼, 전쟁, 인종주의, 낙태 등등)들에 대하여 응답하여야 할 사명이 있습니다. 이 수업은 성경을 기독교 성서윤리 과목으로 구약과 신약을 통전적으로 살펴보며 현대의 윤리적 문제들에 대하여 대안을 제시하는 방법론을 배우게 됩니다.

 

한국교회와 사회 (Seminar in Korean Church and Society)

한국 교회의 사회적 성격, 사회적 역할, 사회적 챔임과 과제 그리고 그 전망을 살펴보고, 한국 교회의 제도적, 기능적, 신앙적 문제점들을 사회학적으로 규명한다.

 

사회사상과 사회이론 (Social Thought and Social Theory)

꽁트, 맑스, 베버, 뒤르껭, 짐멜, 미드 등의 고전 사회학자들의 사회 상상과 기능이론, 갈등이론, 상호작용론 등과 같은 사회 이론들에 대하여 살펴보고 그 사상과 이론들의 종교적 의미를 탐구해 본다.

 

종교와 사회변동 세미나 (Seminar in Religion and Social Change)

종교가 사회변동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반대로 사회변동의 영향을 종교가 어떻게 받을 수 있는가 하는 문제를 종교사회학적으로 분석하되 그 설명을 한국 교회와 사회변동의 관계에도 적용해 본다.

 

사회학과 신학의 대화 (Sociology-Theology Dialogue)

신학을 함에 있어서 사회학적 이론들이 어떻게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사회학적 분석에는 신학적 성찰이 어떻게 도움을 줄 수 있는가 하는 문제에 초점을 맞추어 두 학문간의 대화 가능성을 논의한다.

 

기독교와 이데올로기 (Christianity and Ideology)

이데올로기의 의미, 종류, 역할에 대한 사회학적인 분석을 하면서 이데올로기가 어떻게 사회적 영향을 받아 형성되는지, 그리고 이데올로기는 어떻게 사회를 형성하는데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의 문제를 기독교와의 관계성을 중심으로 분석한다.

 

기독교문화의 사회학 (The Sociology of Christian Culture)

사회학적으로 볼 때 종교는 하나의 문화이며, 기독교 역시 마찬가지다. 이 과목은 문화로서의 기독교에 대한 사회학적 분석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먼저 종교문화의 의미와 다양성, 그리고 그 기능에 대하여 살펴본다. 다음으로는 세계 기독교문화의 특성과 변화를 거시적으로 조망하고, 이어서 한국의 기독교문화, 유럽의 기독교문화, 미국의 기독교문화, 제3세계의 기독교문화의 특성과 변화에 대하여 살펴본다. 그리고 기독교문화의 조류로서 복음주의, 근본주의, 성령운동, 독립교회운동 등에 대하여 사회학적으로 탐구한다. 마지막으로 세계 기독교의 성쇠문제와 세계 기독교문화의 변화 및 이에 대한 도전과 과제에 대하여 논의한다. 이러한 연구를 통하여 세계 기독교의 현실과 전망에 대하여 정확하고 폭넓은 이해를 할 수 있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