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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4일 목요일 채플, 장지원 목사, “끝까지, 주님의 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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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외협력실
- 등록일
- 2026-05-20 16:3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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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4일(목) 오후 12시, 감리교신학대학교 웨슬리 채플관에서 목요채플이 기독교교육학전공주관 예배로 드려졌으며, 기독교교육학 전공 부회장 조휘윤 학우의 인도로 진행되었다. 기독교교육학 전공 회장 박세경 학우의 오늘의 기도 후, 제주중앙교회 장지원 목사가 “끝까지, 주님의 제자”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장지원 목사는 “예수님이 살아계실 때조차 두려움에 사로잡혔던 제자들이,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난 후에는 목숨을 내놓는 사도로 변화됐다”며, 그 변화의 동인이 바로 부활 신앙임을 설명했다. 이어 사도행전 1장 1~2절을 인용하며, 예수님이 단순히 가르치신 것이 아니라 ‘행하시며 가르치셨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는 예수님의 삶과 십자가의 고난, 그리고 부활이 모두 제자들에게 실천적 가르침이 되었음을 의미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장 목사는 자신의 목회 경험을 나누며, 두려움과 부 담감 속에서도 주님의 인도하심과 보호하심을 신뢰하며 사역을 감당해왔음을 고백했다. 그는 “우리의 능력이나 지식이 아니라, 성령의 인도하심에 따라 살아사는 것이 진정한 제가의 삶”이라고 전했다.
끝으로 장 목사는 학생들에게 “좋은 예배자, 좋은 목회자가 되기 위해서는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과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야 한다”며, “날마다 주님의 행함을 따라 살아가는 제자가 되기를 바란다”고 권면하며 말씀을 마쳤다.
이후 장지원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 찬양과 경배 기독교교육학▲ 인도하는 조휘윤 학우 (기독교교육학 전공 부회장)▲ 오늘의 기도하는 박세경 학우 (기독교교육학 전공 회장)▲ 설교하는 장지원 목사 (제주중앙교회 담임목사)▲ 축도하는 장지원 목사 (제주중앙교회 담임목사)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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