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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U 뉴스

4월 16일 목요일 채플, 김대현 선교사, "일본을 위한 기도 - 하나되게 하소서"

작성자
대외협력실
등록일
2026-04-16 15:00:31
조회수
370
첨부파일
				

4월 16일(목) 오후 12시, 감리교신학대학교 웨슬리 채플관에서 목요채플이 드려졌다. 이터니티의 찬양과 경배로 예배가 시작되었으며, 기독교교육학 박진경 교수의 인도로 진행되었다. 기독교교육학전공 부회장 조휘윤 학우의 오늘의 기도 후 기독교대한감리회 일본 선교사인 김대현 선교사가 “일본을 위한 기도–하나되게 하소서”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김대현 선교사는 한국과 일본의 관광 교류가 활발해진 현실을 언급하며, “마음의 거리는 가까워졌지만, 일본 내 기독교 인구는 여전히 1%에 머물러 있다”고 현장의 어려움을 전했다. 

 

그는 오사카에서 15년간 교회를 개척하며 겪은 경험을 나누며, “예수님께서 마지막으로 드린 기도처럼, 우리가 하나가 되는 것이 복음 전파의 시작”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일본에서는 평생 예수님의 이름조차 듣지 못하고 살아가는 이들이 많다며, 작은 교회와 현장에서의 인내와 사랑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김 선교사는 “하나됨을 위한 기도와 그 길을 따라가는 인내가 일본 선교의 핵심”이라며, “사랑이 복음이고, 결국 복음만이 남는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그는 “분열과 갈등이 많은 시대, 우리가 가는 곳마다 예수님의 사랑으로 하나됨의 역사가 일어나길 바란다”고 학생들에게 메시지를 전했다.

 

이후 김대현 선교사의 축도로 예배가 마무리되었다.

 

▲ 찬양과 경배 이터니티

 

 

 

▲ 인도하는 박진경 교수 (기독교교육학 교수)




▲ 오늘의 기도하는 조휘윤 학우 (기독교교육학전공 부회장)




▲ 설교하는 김대현 선교사 (기독교대한감리회 일본 선교사)




▲ 축도하는 김대현 선교사 (기독교대한감리회 일본 선교사)

 

 

 

 

2026-04-16

대외협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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