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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U 뉴스

11월 11일 화요일 채플, 문희선 대표, “미련함의 능력”

작성자
대외협력실
등록일
2025-11-12 17:58:23
조회수
932
첨부파일
				

11월 11일(화) 오후 12시, 화요채플이 05학번 입학 20주년 기념 홈커밍 감사예배로 드려졌다. 홀리클럽의 찬양으로 예배가 시작되었고, 05학번 동기회 김연진 목사의 인도로 예배가 진행됐다. 05학번 동문에서 대표기도는 최요섭 목사, 성경봉독은 한현빈 목사가 했다.

 

이어서 05학번 동문이며 본교에서 기독교교육학과를 전공, 서울대학교 푸드테크 최고 책임자 과정을 이수하였으며, 현재 주식회사 딜리셔스 마켓 대표로 활동하고 있는 문희선 대표가 “미련함의 능력”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문희선 대표는 “인생의 방향을 바꾸기 시작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며, “어떤 자리든 어떤 모습이든 하나님이 원하시는 때에, 원하시는 방법으로 쓰임받기를 소망한다”고 고백했다.

“명예도 소득도 없는 부모의 역할에도, 목회자의 삶에도 소명이 있다”며, “평안과 안정, 부와 유익을 쫓는 삶이 아닌 예수 그리스도의 길을 따르는 제자의 길을 결단해야한다”고 전했다.

“십자가의 길은 세상 기준으로는 미련해 보일지라도, 주님이 함께하시는 길 안에서 세상이 줄 수 없는 더 큰 행복을 누리게 된다”고 말하며, “쉬운 길이 아닌 좁은 길, 아무도 가지 않은 길을 기쁘게 순종하며 걸어갈 때, 우리의 미련함이 하나님의 능력으로 세상을 이기는 통로가 된다”고 전했다. “하나님의 부르심 앞에 담대히 서는 믿음의 삶, 소명의 길을 걷는 하나님의 사람들 되길 소망한다”고 고백하며 설교를 마쳤다.

 

이어서 05학번 동기회에서 학교 발전기금 및 장학금을 전달했으며, 사랑하는 후배들을 위한 커피차를 준비했다. 05학번 동기회를 대표해 이현우 목사가 학교 발전기금은 유경동 총장에게, 동기회에서 주최한 영상공모전 수상 장학금은 수상팀에게 전달했다. 유경동 총장의 05학번을 위한 환영 말씀 후 05학번 동문 특송이 이어졌다.

 

이후 이형주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무리했다.

 

 

▲ 찬양과 경배 (홀리클럽)

 

 

▲ 채플에 참석한 05학번 동기회

 

 

▲ 인도하는 김연진 목사 (05학번 동문)

 

 

▲ 대표기도하는 최요섭 목사 (05학번 동문)

 

 

▲ 성경봉독하는 한현빈 목사 (05학번 동문)

 

 

▲ 설교하는 문희선 대표 (딜리셔스 마켓 대표, 05학번 동문)

 

 

▲ 05학번 동기회 학교발전기금 전달식 (左 이현우 목사, 右 유경동 총장)

 

 

▲ 05학번 동기회 장학금 전달식 (左 이현우 목사, 右 수상팀 대표 학생)

 

 

▲ 환영의 말씀을 전하는 유경동 총장 (감리교신학대학교 총장)

 

 

▲ 05학번 동기회 특별찬양

 

 

▲ 축도하는 이형주 목사 (05학번 동문)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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