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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06일 목요일 채플, 이선진 목사, “구원의 감격으로 가라”
- 작성자
- 대외협력실
- 등록일
- 2025-11-06 16:4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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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06일(목) 오후 12시, 감리교신학대학교 웨슬리 채플관에서 목요채플이 드려졌다. 림스의 찬양과 경배로 예배가 시작되었으며, 기독교교육학 박진경 교수의 인도로 진행되었다. 총학생회 사무회계차장 설연우 학우의 대표기도 후, 이선진 목사가 “구원의 감격으로 가라”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이선진 목사는 “복음과 사랑을 주러 간 공동체에서 오히려 사랑을 받았고, 이웃이 되어주려 했더니 이웃이 선물로 다가왔다”고 전했다. “현장 속에서 사랑을 주고받으며 회복을 누리는 공동체를 경험하길 바란다”고 권면하며, “하루를 성실히 살아가는 것이 평생의 방향성을 세우는 길”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을 소홀히 하지 말고 분명히 바라볼 때 삶에 두려움이 없으며, 말씀 안에 구원의 감격이 살아날 때 인생도 살아난다”고 말했다. 끝으로 “예수로 붙들린 삶의 감격을 기억하며, 하나님께서 만나게 하실 사람과 회복의 순간을 기대하기를 바란다”고 전하며 설교를 마쳤다.
이후 캄보디아 감리교 신학교에서 학생들과 선교사들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캄보디아 신학교 학생들과 학장으로 섬기고 있는 표명대 선교사. 이사장 송진섭 선교사, 김재희 선교사, 김경숙 선교사가 채플을 방문해 주었으며, 학생들이 ‘사명’이라는 찬양으로 특송을 했다.
모든 순서 이후 이선진 목사의 축도로 예배가 마무리됐다.
▲ 찬양과 경배 림스
▲ 채플 참석한 캄보디아 감리교 신학교 학생들과 선교사님들
▲ 인도하는 박진경 교수 (기독교교육학)
▲ 대표기도하는 설연우 학우 (총학생회 사무회계차장)
▲ 설교하는 이선진 목사 (안성제일감리교회)
▲ 캄보디아 감리교 신학교를 소개하는 표명대 선교사 (캄보디아 감리교 신학교 학장)
▲ 특송하는 캄보디아 감리교 신학교 학생들
▲ 축도하는 이선진 목사 (안성제일감리교회)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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