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U 뉴스
10월 30일 목요일 채플, 이인선 목사, “곤한 내 영혼의 회복”
- 작성자
- 대외협력실
- 등록일
- 2025-11-03 16:21:38
- 조회수
- 737
- 첨부파일
10월 30일(목) 오후 12시, 감리교신학대학교 웨슬리 채플관에서 목요채플이 기독교심리상담 학전공 학생회 주관예배로 드려졌다. 기독교심리상담 전공 학생회의 찬양과 경배로 예배가 시작되었으며, 기독교심리상담학전공 학생회장 김예담 학우의 인도로 진행되었다. 기독교심리상담학전공 최노아 학우의 대표기도 후, 이인선 목사가 “곤한 내 영혼의 회복”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이인선 목사는 “하나님은 영적 침체 속에서도 우리를 버리지 않으시고 회복시키신다”고 전했다. 엘리야 이야기를 통해 “엘리야의 침체는 육체적 피곤, 정신적 스트레스, 그리고 기도보다 도망을 선택한 영적 침체에서 비롯된 것이었다”고 말하며, “하나님은 천사를 통해 먹이시고 재우시며, 그의 모든 푸념을 들어주시고 새 사명을 주심으로 엘리야를 다시 일으키셨다”고 강조했다. “하나님은 오늘 우리에게도 회복의 과정을 허락하셨고 하나니께 시간을 드리고(Time), 대화하며(Talk), 신뢰할 때(Trust) 영적 교제가 회복된다”고 전하며 끝으로 “우리에게도 엘리야가 하나님을 만난 로뎀나무와 같은 케렌시아가를 통해 자신의 재능과 아픔, 마음의 부담감을 통해 사명을 발견하고, 영적 침체를 넘어 회복의 길로 나아가라”고 격려하며 설교를 마쳤다.
이후 장학금 전달식이 있었다. 이인선 담임목사는 열림교회에서 준비한 장학금 2천만 원을 대학원장 박해정 교수에게 전달했다.
열림교회는 ‘사랑을 실천하고 복음을 전하며 잃어버린 영혼을 구원하는 신앙공동체’로서 ‘하나님의 기쁨이 임하고 다음세대의 영적 회복과 부흥, 지역사회를 사랑과 나눔으로 섬기는 교회’의 비전을 가지고 거룩하고, 강력하며 건강한 교회라는 비전을 품고 있다. 이인선 목사는 본교 신학과 84번으로 학교 객원교수, 대학평의원회 의장, 이사회 감사로 섬기고 있으며, 한국 영성 노년학 연구소 이사장, 서울 청년관 이사장, 몽골선교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극동방송에서 열림 칼럼 및 소마의 기도라는 프로그램도 진행하며, 현재 마포 지방 열림교회를 담임하고 있다.
모든 순서 이후 이인선 목사의 축도로 예배가 마무리됐다.
▲ 찬양과 경배 기독교심리상담 전공 학생회
▲ 인도하는 김예담 학우 (기독교심리상담 전공 부학생회장)
▲ 대표기도하는 최노아 학우 (기독교심리상담 전공)
▲ 설교하는 이인선 목사 (열림교회)
▲ 이인선 목사(열림교회)가 박해정 교수(대학원장)에게 장학금을 전달
▲ 축도하는 이인선 목사 (열림교회)
2025-10-30
대외협력실
- 담당부서 :
- 기획연구과
- 전화번호 :
- 02-361-9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