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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6일 목요일 채플, 김진혁 목사, “시선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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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외협력실
- 등록일
- 2025-10-17 15:4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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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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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6일(목) 오후 12시, 감리교신학대학교 웨슬리 채플관에서 목요채플이 드려졌다. 하기모의 여는 찬양으로 예배가 시작되었으며, 종교철학 장재호 교수의 인도로 진행되었다. 기독교교육전공 학생회장 백민욱 학우의 대표기도 이후 광명교회 담임으로 섬기고 있는 김진혁 목사가 “시선처리”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김진혁 목사는 “영성은 하나님을 감지하는 능력이며 살아계신 하나님의 임재를 인식하는 감각이다”라고 말하며, “하나님께 속한 세상에서 하나님을 기억하며 살아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영성의 길은 문제를 만났을 때 자신의 경험과 힘으로 해결하려는 태도가 아닌, 하나님을 의지하며 함께 걸어가는 것이다”라고 전했다. “하나님을 바라보며 믿음의 길을 걷고 말씀이 생명의 능력이 되어 비전을 향해 나아가길 바란다”고 격려하며 말씀을 마쳤다.
설교 후 감사장 전달식이 진행됐다. 웨슬리 사회 성화 실천 본부에서 2021년도부터 ‘오병이어 기적의 도시락’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에게 빵과 김밥 등을 무료로 제공해주고 있다. 지난 5년간 총 60개의 교회에서 오병이어 기적의 도시락 프로그램을 위해 후원해 주었으며, 부평반석교회 조정진 목사 대표하여 감사장을 전달받았다. 조정진 목사는 장기기증 캠페인을 진행하는 생명을 나누는 사람들 상임대표로도 섬기고 있다.
이후 김진혁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 여는 찬양 하기모
▲ 인도하는 장재호 교수 (종교철학)
▲ 대표기도하는 백민욱 학우 (기독교교육전공 학생회장)
▲ 설교하는 김진혁 목사 (광명교회 담임)
▲ 감사장을 전달 받는 조정진 목사(부평반석교회)
▲ 오병이어 기적의 도시락 감사장 전달식
左부터 권진숙 교수(학생경건처장) / 조정진 목사 (부평반석교회) / 이상윤 목사 (감리교미래정책연구원장)
▲ 축도하는 김진혁 목사 (광명교회 담임)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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