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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U 뉴스

9월 30일 화요일 채플, 황신희 목사, “똑바로 걸어갑시다”

작성자
대외협력실
등록일
2025-10-01 16:29:26
조회수
1175
첨부파일
				

9월 30일(화) 오후 12시, 화요채플이 85학번 입학 40주년 기념 홈커밍 감사예배로 드려졌다. 홀리클럽의 찬양으로 예배가 시작되었고, 85학번 동기회 총무 지희경 권사의 사회로 예배가 진행됐다. 85학번 동문이자 생명나무교회에서 담임으로 섬기고 있는 이헌 목사가 대표기도를 했으며, 85학번 동기회와 크로체의 특별찬양 순서가 있었다.

 

▲ 찬양과 경배 (홀리클럽)

 

 

▲ 사회보는 지희경 권사(85학번 동기회 총무)

 

 

▲ 대표기도하는 이헌 목사(생명나무교회 담임)

 

 

▲ 감신 85학번 동기와 크로체의 특별찬양​

 

 

이어서 85학번 동문이며 운천사랑교회 담임으로 섬기고 있는 황신희 목사가 “똑바로 걸어갑시다”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황신희 목사는 “우리에게 일어나는 일은 우연이 아닌 하나님의 뜻임을 알고 믿음의 결단대로 살아야 한다”라고 말하며, “지도자는 자기의 능력과 형편에 집중하는 것이 아닌, 다른 이들의 형편을 돌아보고 살펴야 한다”고 전했다. “믿음의 사람은 자신의 형편과 상황으로 판단하는 것이 아닌 하나님의 부름에 순종했듯 우리의 걸음을 바르게 인도하실 하나님을 믿고 나아가는 담대함이 있어야 한다”고 말하며, “이웃의 어둠과 이 시대의 어둠을 분간하여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고 올바르게 걸아가야 한다”고 선포했다. 그렇기에 “하나님께서 우리의 길을 지금까지 인도하셨듯 앞으로도 똑바로 걸아가도록 인도하실 것을 믿으며 나아가길 소망한다”고 축복하며 설교를 마쳤다.

 

▲ 설교하는 황신희 목사(운천사랑교회 담임, 감신 85학번)​

 

 

이어서 85학번 홈커밍 예배를 축하하기 위해, 85학번 故정애성 박사의 동생이신 본교 86학번이며 팔미교회 담임으로 섬기고 있는 정명성 목사가 축시를 낭송했다.

 

▲ 축시하는 정명성 목사 (팔미교회 담임, 감신 86학번)​

 

 

이후 본교 84학번이며 현 서울연회감독으로 섬기고 있는 김성복 감독이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김성복 감독은 “빛과 소금으로의 역할을 각자의 자리에서 잘 감당해온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어느 곳에 부르셨든 남의 시선을 의식하는 것이 아닌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는 마음으로 힘있고 능력있게 전진하는 85학번과 학생들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축사하는 김성복 감독 (서울연회, 감신 84학번)​

 

 

이날, 여장로회 전국연합회에서 “은혜”라는 찬양으로 특별찬양을 했다. 여장로회 전국연합회(회장 남궁영숙 장로)가 본교 학생들을 위한 발전기금으로 일천만 원을 전달했으며, “여장로회 전국 연합회는 믿음과 소명의 길을 걷는 학생들을 위한 영적 마을로서 기도하는 어머니의 사명을 이어나갈 것이다”라고 마음을 전했다.

 

▲ 여장로회전국연합회 특별찬양​

 

 

85학번 동기회에서도 장학금 및 학교발전기금으로 이천만 원을 전달했으며, 사랑하는 후배들을 위한 오천 원 상품권을 준비했다. 이후 유경동 총장의 축도로 예배를 마무리했다.

 

▲ 85학번 동기회 학교발전기금 전달식

 

 

▲ 축도하는 유경동 총장 (감리교신학대학교 총장)

 

 

 

2025-09-30

대외협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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