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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교신학대학교(METHODIST THEOLOGICAL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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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U 뉴스

9월 25일 목요일 채플, 김현숙 목사, “길 위의 야곱”

작성자
대외협력실
등록일
2025-09-26 14:11:39
조회수
1074
첨부파일
				

9월 25일(목) 오후 12시, 감리교신학대학교 웨슬리 채플관에서 목요채플이 학부 주관예배로 드려졌다. 학부 총학생회의 여는 찬양으로 예배가 시작되었으며, 예배선교국장 김태찬 학우의 인도로 진행되었다. 학부 총학생회 회장단 차장 김혁진 학우의 대표기도 이후 연세대학교 신과대학장 및 연합신학대학원장으로 섬기고 있는 김현숙 목사가 “길 위의 야곱”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김현숙 목사는 “인간은 빛과 어둠, 선과 악, 영과 육의 갈등 속에서 살아간다”고 말하며, “이해하기 어려운 순간과 선택의 어려움이 있지만 그 속에서도 하나님은 축복과 뜻을 이루신다”고 전했다. 그렇기에 “우리는 하나님의 영에 속한 자로서 죄의 법이 아닌 생명의 법을 따라 살아야 하며, 구원은 평생의 여정이기에 성령이 이끄시는 사랑과 은혜의 길로 나아가야한다”고 말했다. “두렵고 어두운 현실 속에서도 야곱처럼 성령의 길을 끝까지 걸으며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 되길 바란다”라고 격려하며 말씀을 마쳤다.

 

이어서 학부 총학생회의 안내에 따라 언약기도문을 읽고 묵상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리스도인이자 주의 종으로 살아가기 위해 결단하며 이 세상에 어둠을 밝혀 빛과 소금의 역할을 주님의 은혜로 감당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김현숙 목사의 축도로 예배가 마무리됐다.

 

 

▲ 여는 찬양 학부 총학생회

 

 

▲ 인도하는 김태찬 학우 (예배선교국장)

 

 

▲ 대표기도하는 김혁진 학우 (학부 총학생회 회장단 차장)

 

 

▲ 설교하는 김현숙 목사 (연세대학교 신과대학장 및 연합신학대학원장)

 

 

▲ 기도하는 학생들

 

 

▲ 축도하는 김현숙 목사 (연세대학교 신과대학장 및 연합신학대학원장)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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