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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교신학대학교 개교 138주년 기념 예배 및 합창단 축하공연
- 작성자
- 대외협력실
- 등록일
- 2025-09-25 13:3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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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3일(화) 오후 12시 웨슬리채플에서 ‘감리교신학대학교 개교 138주년 기념예배’가 진행됐다. 대학원 교무처장 박해정 교수의 인도로 시작하여 임정남 총무처장이 기도를 맡았고, 총학생회장인 민오디 학우의 성경봉독으로 예배가 진행되었다.
▲ 인도하는 박해정 교수 (대학원장)
▲ 기도하는 임정남 총무처장과 성경봉독하는 총학생회장 민오디 학우
어어서 명예교수 추대식이 진행되었고 이날 방석종 박사(구약학), 김홍기 박사(역사신학), 김정숙 박사(조직신학), 박대인 박사(역사신학), 여성훈 박사(기독교교육학)가 명예교수로 추대됐다.
▲ 명예교수 추대 / 방석종 박사, 김홍기 박사, 김정숙 박사
이 외에도 20년 장기근속한 허명희 부장과 김대인 과장, 10년 장기근속한 박종구 계장, 황새얀 주임에게 표창패를 수여했다.
▲ 장기근속 표창패 수여
이후 감리교신학대학교 前총장인 이후정 박사가 “감신대의 영적, 신학적 비전”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후정 박사는 “하나님의 기쁨이 되기 위한 선택은 우리에게 중요하며 우리의 삶 전체를 드리는 것이 본분이다”라고 선포했다. “먼저 걸어간 위대한 헌신을 따라 그리스도의 고난에 동참하는 신학도의 사명을 가지고 나아가야한다”고 말하며, “영적인 예배를 통한 섬김과 실천을 통해 예수의 마음을 받아들이며 생각과 내면적 삶이 변화되어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야 한다”고 전했다. 또한 “성령의 기름 부음 받은 자로서 명확한 비전을 가지고 나아가 우리의 생각이 우선이 되는 것이 아닌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며 나아가야한다”고 전하며 “타락하고 병들어 시들어가는 이 시대에 복음전도와 상처입은 치유자의 비전을 가지고 고난의 길에 생명의 능력을 전파하는 자들 되길 소망한다”고 선포하며 설교를 마무리했다. 설교 후 김상현 이사장의 축도로 1부 순서가 마무리 됐다.
▲ 설교하는 이후정 박사 (감리교신학대학 前총장)
▲ 축사하는 김상현 이사장
이어서 2부 순서로 아펜젤러 한국선교 140주년과 개교기념을 위해 “음악극-헨리 아펜젤러”로 MTU합창단의 축하공연이 진행됐다.
1부 ‘부르심’, 2부 ‘조선, 그 땅에서’, 3부 ‘시련과 헌신’, 4부 ‘마지막 여정, 영원한 빛’ 순서로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하여 조선 선교의 길을 향한 첫걸음을 내딛고 낯선 땅에서 사랑의 길을 연 헨리 아펜젤러. 언어와 문화의 장벽 속에서도 사명을 따라 복음을 전한 헌신과 조선에서 생애를 마무리하며 남긴 믿음의 고백과 영원한 소망을 남긴 아펜젤러 선교사님의 여정을 음악극으로 표현했다.
▲ “음악극-헨리 아펜젤러” MTU 합창단의 축하공연
대외협력실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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