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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교신학대학교(METHODIST THEOLOGICAL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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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U 뉴스

감신대 가을학기 영성집회, 화양감리교회 최상훈 목사

작성자
대외협력실
등록일
2025-09-10 14:21:53
조회수
1375
첨부파일
				

감리교신학대학교 ‘2025년 가을학기 영성집회’가 9월 3일(수)부터 9월 4일(목)까지 웨슬리채플에서 진행되었으며 최상훈 목사(화양감리교회 담임)가 “새 사람의 정체성을 인식하라”, “새 사람의 정체성을 선포하라”라는 주제로 말씀을 증거 했다.

 

영성집회 첫날인 9월 3일(수) 집회는 이터니티의 여는 찬양을 시작으로 권진숙 교수의 인도로 집회가 진행되었다. 대학원 부총학생회장 모경환 원우의 대표기도에 이어 화양감리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최상훈 목사가 ‘새 사람의 정체성을 인식하라’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최상훈 목사는 ‘새 사람이 된다는 것은 율법적 노력만으로 변화될 수 있으며 영의 정체성을 회복할 때 새 사람으로 살아갈 수 있다’고 말했다. ‘새 사람이 되겠다는 믿음과 의지를 통해 요한처럼 강한 정체성을 가져야 한다.’고 전하며, ‘말에는 영이 있고 힘이 있어 기도하고 선포하며 하나님의 창조 원형을 회복하는 삶을 살기를 바란다.’고 선포하며 이후 최상훈 목사의 축도로 첫날의 영성집회가 마무리됐다.

 

둘째 날인 9월 4일(목), 림스의 찬양으로 예배의 문을 열었으며, 학부 총학생회장 민오디 학우가 대표기도를 했다. 전날에 이어 최상훈 목사는 ‘새 사람의 정체성을 선포하라’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증거했다.

 

말씀을 통해 ‘믿음은 마음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말로 시인하고 선포할 때 능력이 드러난다’고 전했다.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가 이루어지며, 기도와 선포를 통해 연약함을 변화시키시는 하나님을 경험할 수 있다’고 말하며, ‘보이지 않는 영적세계를 소중히 여기며 하나님의 생각을 인식하고 정체성을 세워야 한다’고 권면하며 설교를 마친 후 축도로 가을학기 영성집회를 끝맺었다.

 

이틀 동안 진행된 영성집회를 마무리하며 최상훈 목사는 화양감리교회 성도들과 함께 마음을 모아 학교 발전을 위한 기금 2천만 원을 기탁하였다. 이와 함께 학생들을 위해 최상훈 목사의 신간도서 ‘새 사람의 DNA’를 추가로 후원하며 후학들을 향한 애심을 전달했다.

 

특별히 마음을 모은 화양감리교회는 “복음으로 영혼을 구원하고 성령으로 풍성한 생명을 누리며, 제자훈련으로 예수님의 형상이 회복되고 가정이 회복되어 선교 완성을 위해 달려가는 교회”라는 비전을 가지고 지역사회와 세계 선교를 위해 앞장서고 있는 교회이다. 화양감리교회를 담임하는 최상훈 목사는 본교 신학과 89학번으로 아프리카 케냐와 우간다에서 6년 동안 선교사로 사역하며 7개의 교회를 개척하고, 알라스카 에스키모에도 한인교회를 개척 후 7년간 섬기고 이후 캘리포니아 벤츄라에서 4년간 목회를 했다. 2014년부터 현재까지 화양감리교회 담임으로 섬기며 청년 목회를 중심으로 큰 부흥을 이루었다. 

 

 

▲ 여는 찬양 이터니티와 림스

 

 

▲ 영성집회에 참석한 학생들

 

 

▲ 인도하는 권진숙 교수 (학생경건처장)

 

 

▲ 1일차 대표기도하는 모경환 원우 (대학원 부총학생회장)

 

 

▲ 2일차 대표기도하는 민오디 학우 (학부 총학생회장)

 

  ▲ 설교하는 최상훈 목사 (화양감리교회 담임)

 

 

▲ 축도하는 최상훈 목사 (화양감리교회 담임)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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