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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Mission in Dialogue 한일선교세미나
- 작성자
- 대외협력실
- 등록일
- 2025-08-13 10:54:35
- 조회수
- 1643
- 첨부파일
▲ 웨슬리 채플 투어
지난 8월 1일(금)부터 5일(화)까지 ‘2025 Mission in Dialogue 한일선교세미나’가 감리교신학대학교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세미나는 2006년부터 본교와 일본 관서학원대학 신학부가 이어온 학술교류 협약의 일환으로, 2018년부터 매년 개최되어 올해로 여덟 번째를 맞이했다.
올해 세미나는 ‘Korea – Japan Christianity and Culture’를 주제로, 양국 학생들이 한국과 일본의 기독교 역사와 문화에 대해 깊이 있게 탐구하는 시간을 가졌다. 본교에서는 소요한 교수가, 관서학원대학 측에서는 에스벤 피터센(Esben Petersen) 교수가 각각 지도교수로 참여했으며, 본교 학생 5명과 일본 학생 6명이 함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세미나는 기독교 유적과 역사적 장소를 직접 방문하며 배우는 현장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참가자들은 인천 차이나타운과 정동 지역의 감리교 유적지, 경복궁, 국립중앙박물관, 정동 지역을 탐방하였고, 명동과 잠실, 한강에서 한국의 문화를 체험하는 시간도 가졌다. 주일에는 선한목자교회에서 함께 예배드리며 은혜로운 시간을 보냈다. 더불어 소요한 교수와 에스벤 피터센 교수는 양국의 기독교 역사에 대한 심도 깊은 강의를 진행하여 참가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한일선교세미나는 양교 학생들이 해마다 번갈아 상대 학교를 방문하며 진행되는 교차 탐방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국제적 감각과 신학적 식견을 넓히는 데 큰 기여를 해오고 있다. 본교는 이번 교류를 통해 양교 간 협력이 더욱 견고해지고, 나아가 한일 기독교 공동체 간의 유대가 한층 깊어지기를 기대하고 있다.
▲ 인천차이나타운 방문
▲ 소요한 교수님 강의
▲ 선한목자교회 방문
▲ 경복궁 탐방
2025-08-13
대외협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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