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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U 뉴스

5월 22일 목요일 채플, 도준순 목사,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다!”

작성자
대외협력실
등록일
2025-05-23 15:54:09
조회수
2195
첨부파일
				

5월 22일(목) 오후 12시, 감리교신학대학교 웨슬리 채플관에서 목요채플이 드려졌다. 서종원 교수의 인도로 진행되었으며, 프레젠스의 찬양과 경배로 예배가 시작되었다. 이후 서울세광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도준순 감독이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다!”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도준순 감독은 ‘목회자의 가장 중요한 자질은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을 지닌 심령이며, 그리스도의 생명과 충만함이 교회를 통해 나타난다.’고 전해다. ‘교회는 건물이 아니라 주님의 몸이며, 생명과 지혜가 충만한 곳으로 하나님의 종으로서 예수 그리스도가 내 안에 있다는 확신을 가져야 한다.’고 말하며, ‘목회와 신학의 여정 속에서 성령의 인도하심과 하나님의 부르심을 신뢰하며 살아가길 바란다.’고 말씀을 마쳤다.

 

이후 브라질 감리교 소속 이성전 선교사와 이경승 선교사를 비롯해, 브라질 감리교 감독 및 목사, 관계자분들이 채플에 참석했다. 브라질 감리교 감독이 학생들에게 인사말과 격려의 말을 전했다. 

 

그후 도준순 감독의 축도로 예배를 마무리했다.

 

 

▲ 찬양과 경배 프레젠스

 

 

▲ 대표기도하는 김채린 원우 (총대학원 학생회 복지부장)

 

 

▲ 인도하는 서종원 교수 (역사신학)

 

 

▲ 채플 참석한 브라질 감리교 소속 내빈들

 

 

▲ 설교하는 도준순 감독 (서울세광교회 담임)

 

 

▲ 권면하는 Fabio 감독

 

 

▲ 축도하는 도준순 감독 (서울세광교회 담임)

 

 

 

 

2025-05-23

대외협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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