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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U 뉴스

4월 29일 화요일 채플, 김필수 감독, “주님으로 만족합니다”

작성자
대외협력실
등록일
2025-05-02 15:23:28
조회수
1830
첨부파일
				

4월 29일(화), 감리교신학대학교 웨슬리 채플에서 화요채플이 드려졌다. 

홀리클럽의 여는 찬양으로 예배가 시작됐으며, 최태관 교수(조직신학)의 인도로 진행됐다. 종교철학전공 학생회 부회장 유승규 학우의 대표기도 후, 감리교신학대학교 합창단의 찬양이 이어졌으며 감리교신학대학교 제26대 총동문회 회장 김필수 목사(군산 비전교회)가 “주님으로 만족합니다.”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김필수 목사는 호남특별연회 제2대 감독을 역임했으며, 현재 제36회 총회 장정개정위원회 위원장으로 시무하고 있다. 김필수 목사는 특별히 아픔이 있는 동문 및 어려운 환경 속에서 목회하는 동문들을 향한 발걸음을 아끼지 않으며 한국 감리교가 서로 상생하며 발전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김필수 목사는 “신앙과 예배는 삶이다. 삶을 주님께 드리는 시간으로서 삶 속에 예배가 있어야 한다.“고 선포했다.”우리가 진정 두려워해야 할 것은 주님 한분만으로 만족하며 살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라고 말하며 “우리는 주님 한분만으로 만족하는 사람과 교회가 되어야 하고 우리와 우리의 교회가 주님 한분만으로 만족한다면 탐욕과 이기심도 없어질 것이고 서로 힘이 되어주는 한국교회가 될 것”이라고 전하며 말씀을 마쳤다.

 

설교 후 총동문회에서 감신대 동문 중 연회 감독 취임자들에게 축하패를 전달하는 순서를 가졌다. 동문 중에서는 김정석 감독회장과 중부연회 황규진 감독이 감사패를 수여 하게 되었으며 김정석 감독회장은 일정상 참석하지 못하여 함영석 행정기획실장이 대신 전달 받았다.  

 

이어 김필수 목사는 총동문회에서 마련한 장학금 4백만 원을 유경동 총장에게 전달하였으며 후학들을 위해 애심 가득한 권면의 말과 함께 축도로 예배를 마무리했다.

 

 

▲ 여는 찬양 홀리클럽

 

 

▲ 인도하는 최태관 교수 (조직신학)

 

 

▲ 대표기도하는 유승규 학우 (종교철학전공 학생회 부회장)

 

 

▲ 합창단

 

 

▲ 설교하는 김필수 목사 (총동문회 회장 / 비전교회 담임목사)

 

 

▲ 감사패 전달식

 

 

▲ 장학금 전달식

 

 

▲ 축도하는 김필수 목사 (총동문회 회장 / 비전교회 담임목사)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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