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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5일 화요일 채플, 박해정 교수, “고난의 신비”
- 작성자
- 대외협력실
- 등록일
- 2025-04-17 15:2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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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5일(화) 오후 12시, 감리교신학대학교 웨슬리 채플관에서 화요채플이 드려졌다. 홀리클럽의 여는 찬양으로 예배가 시작되었으며, 김인수 교수의 인도로 진행되었다. 총학생회 역량개발 국장 고건우 학우의 대표기도 후, 예배학 박해정 교수가 “고난의 신비”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박해정 교수는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은 단순한 고통이 아닌, 인간을 향한 사랑의 극대화이며 우리가 적극적으로 동참해야 할 거룩한 흔적이다’라고 전했다. ‘세상의 시선이 아닌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볼 때, 우리는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아갈 수 있다’고 말하며, ‘삶의 시련과 상처 속에서도 예수의 마음을 품고 따르며, 주님이 주시는 신비로운 평강과 영광을 누리며 살아가길 소망한다’고 전하며 말씀을 마쳤다.
설교 후 총대학원 학생회에서 주관한 제 1회 존 웨슬리 설교대회 시상식이 진행됐다. 이번 대회에서 대상 김하온 원우(Th.M, 3/4학기), 최우수상 김동진 원우(Th.M, 2/4학기), 우수상 이주안 원우(Th.M, 3/4학기)가 수상했다.
이어서 오늘 채플에서는 부룬디 연회에서 참석한 귀빈 소개가 있었다. 하게라 감독(연합감리교회 감독/부룬디 공화국 상원의장)은 대표로 인사말을 전하며 학생들을 격려하였다.
이후 박해정 교수의 축도로 예배가 마무리되었다.
▲ 여는 찬양 홀리클럽
▲ 예배에 참석한 부룬디 연회 귀빈
▲ 인도하는 김인수 교수 (조직신학)
▲ 대표기도하는 고건우 학우 (총학생회 역량개발 국장)
▲ 설교하는 박해정 교수 (예배학)
▲ 제 1회 존웨슬리 설교대회 시상 (左부터 유경동 총장, 이주안 원우, 김동진 원우, 김하온 원우)
▲ 하게라 감독 인사말 (부룬디 공화국 상원의장)
▲ 축도하는 박해정 교수 (예배학)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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