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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U 뉴스

3월 11일 화요일 채플, 김성복 목사, “마지막 주자”

작성자
대외협력실
등록일
2025-03-14 15:35:35
조회수
1742
첨부파일
				

3월 11일(화) 오후 12시, 감리교신학대학교 웨슬리 채플에서 화요채플이 드려졌다. 홀리클럽의 여는 찬양으로 예배가 시작됐다. 비서실장 박성호 교수의 인도로 예배가 진행됐고, 학부총학생회 예배선교국 국장 김연수 학우가 대표기도를 했다.

 

이어서 꽃재교회 담임으로 섬기고 있는 김성복 목사가 “마지막 주자”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김성복 목사는 “하나님은 찬송받기 위해 인간을 지으셨으며, 우리가 갖고 있는 모든 것은 하나님 앞에 영광이 되어야 한다.”고 전했다. “찬송은 무엇일까에 대해 생각하며, 우리가 살아가는 모든 삶이 하나님 앞에 찬송이 되어야 의미 있는 것이다.”라고 말하며 설교를 마무리했다.

 

설교가 끝난 후, 김성복 목사가 장학금 1,000만원을 유경동 총장에게 전달했다. 이 장학금은 네덜란드에서 가을학기에 오실 요스트 평신도 선교사님 장학금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오늘 발전기금을 전달한 김성복 목사는 감신대에 입학하여 학사와 석사를 졸업한 동문이며, 미국 클레어몬트 신학대학에서 목회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기독교대한감리회 제23대 서울연회 감독이며 꽃재교회에서 담임으로 ‘회개한 성도, 거룩한 성전’이라는 표어를 가지고 사역하고 있다.

 

이후 김성복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무리했다. 

 

 

▲ 여는 찬양 홀리클럽

 

 

▲ 인도하는 박성호 교수 (비서실장)

 

 

▲ 대표기도하는 김연수 학우 (학부총학생회 예배선교국 국장)

 

 

▲ 설교하는 김성복 목사 (꽃재교회/제23대 서울연회 감독)

 

 

▲ 장학금 전달하는 김성복 목사 (꽃재교회/제23대 서울연회 감독)

 

 

▲ 축도하는 김성복 목사 (꽃재교회/제23대 서울연회 감독)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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