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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신대 봄 학기 영성집회, 울산감리교회 최인하 목사 말씀 전해…발전기금 1억 원 쾌척
- 작성자
- 대외협력실
- 등록일
- 2025-03-13 09:3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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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교신학대학교(총장 유경동) ‘2025년 봄학기 영성집회’가 3월 5일(수)부터 3월 6일(목)까지 웨슬리채플에서 진행되었으며 최인하 목사(울산감리교회 담임)가 “하나님의 미래를 준비하는 자”, “하나님이 찾으시는 자”라는 주제로 말씀을 증거 했다.
영성집회 첫날인 3월 6일(수) 집회는 홀리클럽의 여는 찬양을 시작으로 김충연 교수의 인도로 집회가 진행되었다. 대학원 총학생회장 김새열 원우의 대표기도에 이어 울산감리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최인하 목사가 ‘하나님의 미래를 준비하는 자’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최인하 목사는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사랑을 전해야 한다’고 말하며, ‘곡물을 저장하여 흉년을 대비하면 망하지 않듯, 우리도 말씀을 읽고 복기하고 기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교했다. ‘사명을 맡기신 하나님을 믿으며 나아갈 때 하나님의 미래를 준비하는 자들 되길 바란다’고 선포하며 이후 최인하 목사의 축도로 첫날의 영성집회가 마무리됐다.
둘째 날인 3월 6일(목), 이터너티 워십의 찬양으로 예배의 문을 열었으며, 학부 총학생회장 민오디 학우가 대표기도를 했다. 전날에 이어 최인하 목사는 ‘하나님이 찾으시는 자!’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증거하며 ‘우리는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가 되어야한다’고 말하며 영적 순례의 도를 전했다.
하나님의 길을 걷는 자는 ‘전심으로 하나님께 향하는 자’이며, ‘공의를 행하며 진리를 구하는 자’이고, ‘영과 진리로 예배하는 자’가 되어야한다고 당부했다. 또한 ‘맡은 책임을 다해 노력하며 준비하고 성령으로 거듭나 영에 속한 자로서 하나님과 깊이 교제하고 동행하는 자녀가 되길 바란다’고 학생들을 격려하며 설교를 마친 후 축도로 봄학기 영성집회를 끝맺었다.
이틀 동안 진행된 영성집회를 마무리하며 최인하 목사는 울산감리교회 성도들과 함께 마음을 모아 학교 발전을 위한 기금 1억 원을 기탁하였다. 이와 함께 학생들을 위한 신앙서적과 간식을 추가로 후원하며 후학들을 향한 애심을 전달했다.
특별히 마음을 모은 울산감리교회는 “모든 사람에게 복음을 전하고, 모든 교인을 그리스도의 제자로 양육하여, 모든 성도를 세상에 전도자로 파송”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지역사회와 세계 선교를 위해 앞장서고 있는 교회이다. 울산감리교회를 담임하는 최인하 목사는 “138년 역사를 이어온 감리교신학대학교의 앞으로의 200년, 그 이후를 위해 함께 기도하는 마음으로 성도들과 마음을 모으게 되었다”고 전했다. 이어 “감리교신학대학교가 베푼 사랑의 마음에 감사하고 있다”며 “후학들의 영적 성장과 세계의 복음화를 위해 거듭난 영적 일꾼이 되길 먼저 길을 걸은 자로서 언제나 응원하고 기도하겠다.”고 마음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유경동 총장은 “울산감리교회는 지역과 세계를 향한 복음 선포의 열정이 가득한 교회이며 최인하 목사님은 부드럽지만 강인한 리더십과 올곧은 영성으로 교회를 이끄는 목회자”라고 소개하며 “울산감리교회와 훌륭한 동문인 최인하 목사님이 모아주신 마음과 정성은 신학의 길을 걷는 후학들에게 큰 힘과 귀감이 되었다”고 마음을 표했다. 이어 “이 기금은 학생들의 글로벌 리더십 강화를 위한 국제 선교 프로젝트에 귀히 쓰일 것”이라고 전했다.
▲ 여는 찬양 홀리클럽과 이터너티
▲ 영성집회에 참석한 학생들
▲ 인도하는 김충연 교수 (학생경건처장)
▲ 대표기도하는 김새열 원우 (대학원 총학생회 회장)
▲ 대표기도하는 민오디 학우 (학부 총학생회 회장)
▲ 설교하는 최인하 목사 (울산감리교회 담임)
▲ 학교 발전기금 전달식 左최인하 목사 右유경동 총장
▲ 축도하는 최인하 목사 (울산감리교회 담임)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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