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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경동 총장, 서대문구와 협력 통한 지역 상생 방안 논의
- 작성자
- 부속실
- 등록일
- 2026-04-30 17: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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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이성헌 구청장, 유경동 총장, 김경식 교수
30일(수) 감리교신학대학교 유경동 총장이 서대문구청을 방문해 이성헌 서대문구청장과 만나 환담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만남은 서대문구와 감리교신학대학교가 함께 추진해 온 ‘담장 개방 주민쉼터’ 조성 사업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고, 향후 협력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해당 쉼터는 약 1억 5천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어 학교 내 공간을 지역 주민과 공유하는 열린 공간으로 새롭게 조성되었으며, 학생들과 지역 주민 모두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 서대문구가 새롭게 단장한 감리교신학대학교 내 ‘담장 개방 주민쉼터’
서대문구와 감리교신학대학교는 지난해 아펜젤러길 명예도로명 지정, 독립문역 ‘감리교신학대학교’ 병기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역사회와 교육기관이 함께하는 상생 모델을 지속적으로 만들어가고 있다.
유경동 총장과 이성헌 구청장은 이번 만남을 통해 지역사회와 대학이 긴밀히 협력하여 보다 나은 교육 환경과 지역 공동체 형성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으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이어가기를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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