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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뉴스] 감신대 전임 총동문회장 협의회 신년기도회 개최. 정의선 목사 회장·김진두 목사 총무 선출
- 작성자
- 부속실
- 등록일
- 2026-01-07 14:3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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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와 동문, 새해 사명 다짐
지난 5일(월) 유경동 총장의 초청으로 감리교신학대학교 3층 국제회의실에서 전임 총동문회장 협의회 신년기도회가 개최됐으며, 새해를 맞아 함께 하나님께 예배드리며 모교의 미래와 사명을 위해 기도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학교 측에서 유경동 총장을 비롯해 임진수 교수(신약학), 권진숙 학생경건처장(목회상담학), 조형진 대외협력실장(설교학)이 배석했으며, 전임 총동문회장들이 함께해 뜻깊은 시간을 나눴다.
1부 기도회는 김진두 목사의 인도로 시작됐고, 이기우 목사가 기도를 맡았다. 이어 정의선 목사가 ‘병오년 새해를 맞이하여’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전했다. 정의선 목사는 말씀을 통해 새해를 맞은 동문 공동체가 염려보다 하나님의 돌보심을 신뢰하며, 믿음 안에서 학교와 교회를 섬기는 사명을 감당해 나가야 함을 강조했다. 기도회는 추연호 목사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이어진 2부 협의회에서는 유경동 총장이 인사 및 보고 말씀을 전했다. 유경동 총장은 “감리교신학대학교 위에 하나님의 은혜와 인도하심이 늘 함께하고 있음을 경험하고 기도하고 있으며, 새해를 맞아 총동문회와 학교가 더욱 긴밀히 협력하며 감리교신학대학교의 정체성과 신앙의 전통을 굳건히 세워가길 바란다.”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경과 보고에 이어 임원 선출이 진행됐으며, 신임 회장에 정의선 목사, 총무에 김진두 목사가 각각 선출됐다. 또한 기타 논의를 통해 전임 총동문회장 협의회의 향후 운영 방향과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모든 공식 순서를 마친 후에는 유경동 총장 초청으로 애찬이 이어졌으며, 참석자들은 교제의 시간을 통해 새해를 향한 다짐과 학교를 향한 기도 제목을 함께 나눴다.
출처 : 당당뉴스(https://www.dangdang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