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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교신학대학교(METHODIST THEOLOGICAL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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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장동정

[당당뉴스] 참사랑교회, 감신대로 9명의 미래 목회자 진학시켜... ‘다음 세대 신앙의 불씨’지피다

작성자
부속실
등록일
2025-12-04 13:59:26
조회수
171
첨부파일

참사랑교회.png

				


 

감신대 유경동 총장과 참사랑교회 구자현 담임전도사(左), 이봉규 부목사(右) 및 재학생들

 

감리교신학대학교(총장 유경동)는 참사랑교회(구자현 담임 전도사)가 지난 두 해 동안 감리교신학대학교에 무려 8명의 청년을 진학시켜 현재 재학 중이며, 2026년도에도 신입생 1명이 진학 예정이라고 알렸다.

 

유경동 총장은 이에 지난 12월 1일(월) 참사랑교회 구자현 담임전도사, 이봉규 부목사와 재학 중인 학생들을 초청하여 오찬과 담화의 시간을 나눴다.

 

참사랑교회는 작은 규모의 교회공동체지만, 신학의 길과 목회를 향한 열정으로 다음 세대를 향한 큰 도약을 꿈꾸고 있다. 참사랑교회는 재정적으로 여유롭지 않은 상황에서도 신학의 꿈을 품은 청년들을 위해 학비와 교통비, 도서비를 지원해 온 것으로 알려져 듣는 이의 마음을 뜨겁게 했다. 

 

구자현 담임전도사는 “교회가 감당하기에 결코 가볍지 않은 부담이지만, 신앙의 세대를 잇는 일이라면 마다해서는 안될 사명”이라며 “교회의 미래는 다음 세대를 향한 열정과 헌신 위에 세워진다…이들을 위해 기도와 사랑을 아끼지 않는 것이 우리 공동체의 사명”이라고 뜻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앞으로도 감리교신학대학교를 통해 헌신 된 믿음의 일꾼이 자라나길 기도하고 응원하겠다.”고 마음을 표했다. 

 

구자현 담임 전도사는 GNPSP(Global Network for Peace & Sustainable Progress, www.gnpsp.org) 대표이사이다. GNPSP는 2014년도에 설립된 비영리민간단체로, 한반도 및 글로벌 공동체의 평화와 지속가능한 발전(특히, SDG 3)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으며, WHO GSPN(WHO Global Strategic Preparedness Network)과 미국 백악관 주도로 창설 된GHSAC(Global Health Security Agenda Consortium) 멤버 기관이기도 하다. 

 

더불어 2025년도 가을학기 MTS 과정 신입생으로 입학한 이유진 대학원생은 현재 통일부 남북회담본부 출입관리과장으로 일하고 있으며, 이미 Trinity College Dublin에서 평화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여 남북 통일 및 국제 평화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유경동 총장은 “교계와 나라, 세계를 향한 참사랑교회의 이러한 헌신은 단순한 진학 지원을 넘어, 교회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살아있는 본이 되고 있다.”며, “아주 작은 마을 베들레헴에서 온 세상을 구원할 메시아가 나셨듯, 작은 시골 교회에서 시작된 믿음의 씨앗이 감리교신학대학교를 통해 한국 감리교회의 미래로 자라날 것임을 믿고 기대한다.”고 전했다.감신대 유경동 총장과 참사랑교회 구자현 담임전도사(左), 이봉규 부목사(右) 및 재학생들

 

감리교신학대학교(총장 유경동)는 참사랑교회(구자현 담임 전도사)가 지난 두 해 동안 감리교신학대학교에 무려 8명의 청년을 진학시켜 현재 재학 중이며, 2026년도에도 신입생 1명이 진학 예정이라고 알렸다.

 

유경동 총장은 이에 지난 12월 1일(월) 참사랑교회 구자현 담임전도사, 이봉규 부목사와 재학 중인 학생들을 초청하여 오찬과 담화의 시간을 나눴다.

 

참사랑교회는 작은 규모의 교회공동체지만, 신학의 길과 목회를 향한 열정으로 다음 세대를 향한 큰 도약을 꿈꾸고 있다. 참사랑교회는 재정적으로 여유롭지 않은 상황에서도 신학의 꿈을 품은 청년들을 위해 학비와 교통비, 도서비를 지원해 온 것으로 알려져 듣는 이의 마음을 뜨겁게 했다. 

 

구자현 담임전도사는 “교회가 감당하기에 결코 가볍지 않은 부담이지만, 신앙의 세대를 잇는 일이라면 마다해서는 안될 사명”이라며 “교회의 미래는 다음 세대를 향한 열정과 헌신 위에 세워진다…이들을 위해 기도와 사랑을 아끼지 않는 것이 우리 공동체의 사명”이라고 뜻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앞으로도 감리교신학대학교를 통해 헌신 된 믿음의 일꾼이 자라나길 기도하고 응원하겠다.”고 마음을 표했다. 

 

구자현 담임 전도사는 GNPSP(Global Network for Peace & Sustainable Progress, www.gnpsp.org) 대표이사이다. GNPSP는 2014년도에 설립된 비영리민간단체로, 한반도 및 글로벌 공동체의 평화와 지속가능한 발전(특히, SDG 3)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으며, WHO GSPN(WHO Global Strategic Preparedness Network)과 미국 백악관 주도로 창설 된GHSAC(Global Health Security Agenda Consortium) 멤버 기관이기도 하다. 

 

더불어 2025년도 가을학기 MTS 과정 신입생으로 입학한 이유진 대학원생은 현재 통일부 남북회담본부 출입관리과장으로 일하고 있으며, 이미 Trinity College Dublin에서 평화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여 남북 통일 및 국제 평화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유경동 총장은 “교계와 나라, 세계를 향한 참사랑교회의 이러한 헌신은 단순한 진학 지원을 넘어, 교회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살아있는 본이 되고 있다.”며, “아주 작은 마을 베들레헴에서 온 세상을 구원할 메시아가 나셨듯, 작은 시골 교회에서 시작된 믿음의 씨앗이 감리교신학대학교를 통해 한국 감리교회의 미래로 자라날 것임을 믿고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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