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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교신학대학교(METHODIST THEOLOGICAL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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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뉴스] 열림교회, 감신대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2천만 원 출연 내용

작성자
부속실
등록일
2025-10-31 13:44:19
조회수
123
첨부파일

열림교회.png

				


 

열림교회가 감신대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2천만 원을 전달했다. 왼쪽부터 열림교회 정용수 장로, 이인선 담임목사, 감신대 박해정 대학원장

 

열림교회(이인선 담임목사)가 감리교신학대학교(총장 유경동) 지난 10월 30일(목) 감신대 목요채플에서 미래목회자들을 위한 장학금 2천만 원을 전달했다. 

 

열림교회는 다년간 웨슬리 채플 십자가 봉헌, 웨슬리 세미나실 및 웨슬리 채플 강단 리뉴얼, 백주년기념관 열림 라운지 건설 등 오랜 기간 감리교신학대학교를 위해 헌신적인 후원을 이어왔다. 특별히 이인선 목사는 학교법인 감리교신학원의 감사로서 감신대의 발전과 진흥을 위해 힘쓰고 있으며, 금번 장학금은 학업에 있어서 재정적인 어려움을 겪는 학생이 없도록 교인들과 기도하고 모인 마음의 결실이라고 전했다.

 

이인선 목사는 감신대 목요채플에서 “곤한 내 영혼의 회복”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선포하며, “하나님은 오늘 우리에게도 회복의 과정을 허락하셨기에 하나님께 시간을 드리고(Time), 대화하며(Talk), 신뢰할 때(Trust) 영적 교제가 회복된다.”고 전했다. 또한 “우리에게도 엘리야가 하나님을 만난 로뎀나무와 같은 케렌시아가를 통해 자신의 재능과 아픔, 마음의 부담감을 통해 사명을 발견하고, 영적 침체를 넘어 회복의 길로 나아가라”며 학생들을 격려했다.

 

이어 이인선 목사는 열림교회의 비전은 ‘하나님의 기쁨이 임하고 다음세대의 영적 회복과 부흥, 지역사회를 사랑과 나눔으로 섬기는 교회’이라 소개하며 모든 교인들의 기도와 헌신으로 마련한 장학금을 정용수 장로와 함께 박해정 대학원장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유경동 총장은 “이인선 목사님은 학생 한 명 한 명의 필요를 살피는 섬세한 눈을 가진 섬세한 리더십의 목회자” 라며 “열림라운지 건설 및 웨슬리 채플 세미나실과 채플 강단 리뉴얼 등을 통해 감신대를 향한 이인선 목사님 및 열림교회의 사랑과 헌신의 마음을 학교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다.”고 전하며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이어 “장학금은 재정적인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이 마음 놓고 학문의 바다를 자유롭게 사유하며 수학할 수 있도록 이인선 목사님과 같은 섬세한 눈으로 학생들을 살펴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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