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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교신학대학교(METHODIST THEOLOGICAL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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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장동정

[뉴스엠] 감신대, 2025 MTU 찬양제로 하나 되다

작성자
부속실
등록일
2025-11-06 16:13:31
조회수
247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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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신대 학생들의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된 ‘2025 MTU 찬양제’

 

감리교신학대학교(총장 유경동)에서 지난 11월 4일(화) ‘2025 MTU 찬양제’를 진행했다. 감신대 축제인 대동제의 시작과 함께 개최된 찬양제는 ‘Songs to God with Weslety’s Heart-웨슬리의 심장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라’는 슬로건으로 축제의 막을 올렸다.


‘2025 MTU 찬양제’는 예선을 통과한 6개 팀(홀리클럽, 프레젠스콰이어, S.D.G, 감다살 웨지감자, 함재훈, WRMC)이 출전했으며 심사위원으로 한웅재 목사, 권진숙 교수, 박성호 교수, 조형진 교수가 함께했다. 또한 550여 명의 청중 평가단(학생)이 참석해 축제의 열기를 더욱 뜨겁게 했다.


축사하는 유경동 총장

찬양제는 권진숙 학생경건처장의 개회로 시작됐으며 유경동 총장은 축사에서 “찬양으로 하나 되어 감신대라는 한 그루의 포도나무에서 무수히 많은 열매를 맺는 기쁨의 축제가 되길 바란다.”라고 축복했다. 이어 민오디 총학생회장의 대표기도로 찬양제가 시작됐다.

찬양제는 홀리클럽의 “모든 생명들아 소리쳐”, 프레젠스콰이어의 “거룩하신 전능의 주”, S.D.G(Soli Deo Gloria)의 “주님의 영광 나타나셨네”, 감다살 웨지감자의 “유월절 어린 양의 피로”, 함재훈 학우의 “나는 사마리아 여인에게 말을 건다”, WRMC의 “예수 닮기를” 순서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의 생동감 있고 다채로운 찬양으로 채플은 은혜의 열기를 더해갔다.


모든 무대를 마친 후에는 학생들의 실시간 투표 및 심사위원의 점수를 도합해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을 시상했다. 대상에는 감다살 웨지감자, 최우수상에는 함재훈 학우, 우수상에는 홀리클럽이 수상하며 모든 이들의 환호와 축하로 기쁨을 나눴다.

대상을 수상한 감다살 웨지감자팀의 팀장 박정훈 원우(대학원 M.Div 2학기)는 팀명에 대해 “감다살 웨지감자는 ‘감’신대인이여 ‘다’시 일어나 ‘살’게 하시는 하나님의 복음을 땅끝까지 전파하라. ‘웨’슬리의 ‘지’혜로 ‘감’리교를 ‘자’유케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고 소개하며, “웨슬리의 정신과 찬양의 기쁨으로 하나 되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팀원뿐 아니라 함께하는 모든 이들이 즐겁고 가슴 뜨거워지는 시간이었으며, 앞으로도 찬양제가 더욱 활성화되어서 찬양의 기쁨을 더 많은 이들과 함께 누릴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마음을 전했다. 찬양제 상금 사용 계획에 대해서는 팀원별로 “가정에 헌납”, “국내 여행”, “학비 보탬” 등 다양한 계획을 이야기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대상을 수상한 감다살 웨지감자팀

이어 조성현 목사(일산광림교회, 찬양제 연출팀장)의 인도로 모든 참가팀이 하나의 팀으로 연합해 축복의 찬양을 부르며 함께한 모든 이들을 축복했으며,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한웅재 목사의 특별공연, 유경동 총장의 축도로 모든 찬양제의 순서를 마무리했다.


찬양제를 총괄한 권진숙 학생경건처장은 “찬양을 통해 학생들의 신앙적 열정과 공동체적 연합을 고취시키며, 캠퍼스 내 찬양문화의 활성화를 위해 준비했다.”라며 “신앙공동체로서의 감신대 정체성을 강화함과 동시에 예비 목회자들의 영성과 창의성을 발휘하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모두가 뜻을 모았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유경동 총장은 “찬양은 웨슬리 정신과 떼려야 뗄 수 없는 감리교 신앙의 핵심”이라며 “무엇보다 감신대 학생들이 즐거운 찬양의 축제를 누릴 수 있었음에 크게 기쁘고 감사한 마음이다. 학생들의 미소와 행복이 학교를 변화시키는 가장 큰 원동력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학생들의 끼와 재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찬송으로 세상을 감동시켰던 웨슬리 형제의 뜨거운 심장을 가지고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감신대 학생들이 되도록 정진할 것이다.”라는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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