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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교신학대학교(METHODIST THEOLOGICAL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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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장동정

[당당뉴스] 감신대 합창단, 만수중앙교회에서 한국선교 140주년 기념 국내순회공연 이어가

작성자
부속실
등록일
2025-10-31 08:37:18
조회수
195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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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신대 합창단이 만수중앙교회에서 한국선교 140주년 국내순회공연을 이어가고 있다.

 

 

감리교신학대학교(총장 유경동) 합창단이 지난 10월 29일(수) 만수중앙교회(황규호 담임목사)에서 한국선교 140주년 기념 7번째 국내순회공연을 이어갔다.

 

만수중앙교회는 ‘가르치는 교회, 전파하는 교회, 치료하는 교회’라는 비전으로 하나님을 예배하는 교회의 비전을 품고 있다. 또한 ‘땅끝까지 전도하고, 사랑으로 교제하며, 말씀으로 훈련받고, 은혜로써 봉사하여 한국을 넘어 세계를 품는 성령의 공동체’를 지향하며 교회와 선교의 사명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별히 만수중앙교회와 황규호 담임목사는 지난 2024년 3월에 감신대를 위한 발전기금 1천만 원을 출연했으며, 올해 5월 27일(화) 감신대 화요채플에서 감신대 학생들의 세계화와 선교비전확장을 위해 ‘글로벌 선교 장학금’ 2천만 원을 출연한 바 있다. 이렇듯 만수중앙교회는 감신대를 향한 애심과 학생들의 글로벌화를 위해 꾸준히 마음과 후원을 전해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유경동 총장은 “땅끝까지”라는 주제로 사도행전 1장 8절 말씀을 증거하며 아펜젤러 선교사의 헌신과 하나님의 끝없는 사랑, 그리고 세계 복음 전파의 사명에 대해 전했다. 또한 열방을 향한 우리의 걸음을 결정하는 것은 상황이 아닌 하나님의 신실함과 계획임을 거듭 강조하며 선교의 사명을 일깨웠다.

 

 

말씀을 증거하는 유경동 총장

 

 

황규호 담임목사와 만수중앙교회는 감신대 합창단의 남은 국내순회공연 일정과 후년 1월에 예정 된 미주순회공연을 위해 기금 1천만 원을 후원하겠다고 밝혔으며, 더불어 합창단 학생들을 위한 소정의 지원금 또한 전달했다.

 

유경동 총장은 “만수중앙교회는 감신대를 위해 끊임없이 기도하고 후원해 온 감신대의 영적 마을과도 같은 교회”라며 “특별히 황규호 담임목사님은 감신대를 향한 각별한 애정을 가지고 후학들이 세계로 나아가는 목회자들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는 믿음의 선진”이라고 소개했다. 또한 “한국선교 140주년, 감신대 개교 138주년을 맞아 감신대 학생들의 글로벌화와 선교 비전의 다각화를 위해 학교 또한 힘쓸 것이며, 세계로 뻗어나가는 글로벌 미래목회자로 양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감사의 마음과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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