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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교신학대학교(METHODIST THEOLOGICAL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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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장동정

[웨슬리안타임즈] 천호제일교회, 수표교교회, 그리고 동문의 감신대를 위한 후원 잇달아

작성자
부속실
등록일
2025-10-11 12:57:43
조회수
389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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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호제일교회에서 발전기금을 전달받는 유경동 총장

 

감리교신학대학교(총장 유경동)를 위한 발전기금 쾌척이 연일 이어지고 있다. 감신대는 천호제일교회(장이규 담임목사)와 수표교교회(김진홍 담임목사), 익명의 동문이 기금을 전달했으며 동문들의 관심과 후원이 지속되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9월 28일(일) 신학대학주일에 유경동 총장이 천호제일교회에 방문해 말씀을 선포했다. 천호제일교회는 ‘하나님의 꿈이 되는 교회’라는 비전을 가지고 복음의 본질에 충실하며, 믿음이 실천되는 교회를 세워가는데 앞장 서고 있다. 

장이규 담임목사는 작은 모습이라도 한 손에는 복음, 한 손에는 사랑을 들고 서로가 함께 부족함을 채워가는 것이 믿음의 공동체의 역할이라고 뜻을 표하며, “귀한 말씀을 전해주신 유경동 총장님께 깊이 감사하고 감리교신학대학교 학생들이 하나님의 귀한 역사에 동참할 수 있는 믿음의 인도자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장이규 담임목사와 성도들은 이날 특별히 신학대학주일을 맞이해 감리교신학대학교를 위한 오백만원의 기금을 출연하며 격려의 마음을 표했다.


▲왼쪽부터 수표교교회 김진홍 담임목사, 용홍택 장로

이어 수표교교회가 1천6백만 원을 쾌척했으며, 이중 1천만 원은 수표교교회 용홍택 장로가 작년에 이어 감리교신학대학교 학생들을 위해 기도하는 마음으로 출연했다고 밝혔다. 


수표교교회는 한국 감리교 복음의 첫 터전 위에 세워진 교회로 신앙의 뿌리를 지켜온 역사적 중심지의 역할을 하고 있다. 김진홍 담임목사는 “감리교신학대학교가 헌신과 나눔을 통해 미래 교회와 신학 교육을 세워가는 공동체가 되길 바란다”고 뜻을 전하며 후학들을 응원했다.

9월 29일(월)에는 익명을 요청한 동문이 2천만 원을 전달했다. 감신대를 졸업한 90학번 익명의 동문은 모교인 감리교신학대학교와 자라나는 미래 목회자들을 위해 만기 된 생명 보험금을 사용하지 않고 기도하는 새로운 시대에 씨를 뿌리는 마음으로 기금을 전달하게 되었다며 되려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처럼 학교를 향한 동문들과 교회의 관심과 후원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유경동 총장은 “학교를 향한 변함없는 헌신과 섬김이 학생들에게 사명의 뿌리를 깊이 내릴 수 있는 토양이 되어주고 있다며 많은 동문 목사님들과 교회의 성도들에게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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