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장동정
[뉴스엠] 감신대 합창단 국내순회공연, 울산감리교회 복음의 선율 울려
- 작성자
- 부속실
- 등록일
- 2025-09-08 16:5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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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교신학대학교(유경동 총장) 합창단이 지난 8월 25일(월)~29일(금) 울산감리교회(최인하 목사) 에서 ‘개신교 한국선교 140주년’을 기념하는 국내순회공연 합숙훈련을 진행했다. 공연을 마친 합창단원들이 유경동 총장, 최인하 목사와 함께 기념촬영에 임하고 있다.
감리교신학대학교(유경동 총장) 합창단이 지난 8월 25일(월)~29일(금) 울산감리교회(최인하 목사) 에서 ‘개신교 한국선교 140주년’을 기념하는 국내순회공연 합숙훈련을 진행했다.
울산감리교회는 1962년 설립 이후 지역의 영적 성장과 신앙 공동체 형성에 힘써왔으며 나아가 세계를 향한 선교 열정으로 성장해 온 교회로 알려져 있다. 또한 “불신자를 전도하여, 그리스도의 제자로 양육하고, 복음의 전도자로 파송하는 것!”이라는 사명선언문을 가지고 한국 감리교회의 영적 부흥과 복음의 세계화를 위해 앞장서고 있다.
특별히 최인하 목사는 감신대 2025학년도 봄 학기 영성집회에서 학생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사랑을 실천하는 삶, 사명을 맡기신 하나님을 밑으며 하나님의 미래를 준비하는 예비 목회자들이 되길 바란다.”라는 말씀을 전하며 후학들을 권면했다. 이어 울산감리교회 성도들과 함께 마음을 모아 학교 발전을 위한 기금 1억 원을 기탁하며, 미래 목회자들의 소명을 위해 응원하고 기도하는 마음을 전했다.
감신대 합창단은 최인하 목사의 메시지와 울산감리교회에 깊은 감명을 받아 다가올 미국순회공연을 위한 합숙훈련을 울산감리교회에서 진행했으며, 울산감리교회는 합창단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약 1백만 원을 출연함과 동시에 울산문화탐방 및 합숙훈련을 위한 모든 숙식을 제공하며 순례의 길에 동참했다.
감신대 합창단은 아펜젤러 선교사의 선교의 열정과 조선을 향한 수많은 선교사들의 사랑을 찬양의 선율에 담기 위해 힘써 훈련했으며, 울산감리교회 수요예배에서 ‘You are good’, ‘찬양의 심포니’, ‘주 은혜임을’을 특송으로 올렸다.
유경동 총장은 “울산감리교회와 최인하 목사님의 섬김으로 감신대 합창단 학생들의 합숙 훈련은 물론 영적 성장과 목회의 비전을 새로이 다짐하는데 큰 도움을 받았다.”며 특별히 최인하 목사에 대해 “복음과 선교에 대한 강인한 열정과 리더십을 가지고 한국 감리교회를 이끌어갈 목회자이며, 감신대와 후학들을 향한 특별한 애심으로 언제나 기도의 끈을 놓지 않는 동문”이라고 소개를 이어갔다. 마지막으로 “감신대의 초석을 마련한 아펜젤러 선교사와 이 땅에 목숨을 아끼지 않는 마음으로 복음의 씨앗을 들고 오신 선교사들을 기억하며, 미래의 목회자들이 선교의 140년을 이어 감신대의 140년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뜻을 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