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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슬리안타임즈] 한국대학평가원, “감신대는 100% 종교인양성대학” …국가장학금 지급 및 학자금대출 문제없다
- 작성자
- 부속실
- 등록일
- 2025-07-04 11:08:22
- 조회수
- 989
▲2026학년도 신입생 수시모집 요강
감리교신학대학교(유경동 총장)가 2024년 한국사학진흥재단 재정건전대학으로 선정된데 이어 한국대학교육협의회(이하 대교협) 병설 한국대학평가원에 따른 2025년 100% 종교인양성대학으로 올해도 인정받아 국가장학금 지급 및 학자금대출에 문제가 없다고 알렸다.
한국대학평가원의 ‘2025년 대학기관평가인증 결과’(25.06.24)를 분석한 교육 전문 언론매체 베리타스의 보도(25.06.24)에 따르면 대교협 대학기관평가인증의 전체 평가 대학 184개교 중 7개의 대학(감신대, 광주가톨릭대, 대전가톨릭대, 대전신학대, 수원가톨릭대, 아신대, 영산선학대)만이 100% 종교지도자 양성 대학으로 인정받아 대학기관평가인증과 관계없이 국가장학금지원과 학자금대출이 가능하다.보도에 따르면 많은 대학들이 정부 재정 지원의 기준인 대교협의 대학기관평가인증과 관련하여 2026학년도 신입생 수시모집에 있어서 재정적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 가운데 감신대는 2026학년도 학부 신입생 모집에 있어서 재정적인 안정성을 갖추고 있다고 전하며 미래 목회자 모집을 비롯하여 성서신학 중심의 신학교육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유경동 총장은 “감리교신학대학교는 138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한국 최초의 신학대학이자 민족대표 33인 중 7인을 배출한 한국 감리교 역사의 중심…또한 명실상부 감리회소속 세계 최대 신학대학”이라고 전하며 “감신대는 2024년 한국사학진흥재단에서 인증한 재정건전대학이며 올해도 100% 종교인양성대학으로 인정받은 것은 매우 긍정적인 결과…2026학년도 수시모집에 있어서 많은 수험생들이 마음 놓고 지원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교육부 정책이 요구하는 대학의 인프라를 확충 및 개선, 새로운 시대에 발맞춘 교육과정 개편 등을 통해 한국 최고(最古)이자 최고(最高)의 신학교육기관으로서 갖춰야할 모습에 부족함이 없도록 교수와 직원 모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며 “특별히 2026년부터는 성서신학 중심의 복음화 교육을 강화하여 신학교육의 본질에 집중할 것”이라고 뜻을 표했다.감신대는 2026학년도 수시모집에서 150명의 미래목회자들을 선발할 계획이며 학생들은 신학부로 모집하여 1학년 학기 말에 신학, 기독교교육학, 종교철학, 기독교심리상담학 전공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2026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는 2025년 9월 8일(월)부터 12일(금)까지 진행될 예정이다.감신대는 100% 종교인양성대학으로 2026학년도 신입생 모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