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장동정
유경동 총장, 2025 제1회 한세국제신학심포지엄 좌장으로 참석
- 작성자
- 부속실
- 등록일
- 2025-05-30 18:4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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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목) 감리교신학대학교 유경동 총장이 한세대학교에서 개최된 2025 제1회 한세국제신학심포지엄 '현대사회와 절대긍정의 영성' 제2발제 좌장으로 참석했다.
한세국제심포지엄은 4차 산업혁명과 신자유주의 경제로 대변되는 현대사회의 기술만능주의와 양극화의 분열 속에서 성경적 신앙을 견지하는 절대긍정의 영성의 의의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유경동 총장은 2부 순서 중 제2발제에 참석했으며, Solomon Wang 박사(아시아퍼시픽신학교 총장)가 "현대 사회에서의 절대 긍정 영성" 논문을 발표하고, 최성훈 박사(한세대 영산글로벌신학연구소장)이 논찬을, 한우리 교수(한세대)가 통역을, 유경동 총장이 좌장으로 순서를 진행했다.
Solomon Wang 박사는 '절대긍정'이 기술 발전, 문화적 변화, 급변하는 세상 속에서 두드러진 문화적 신념이라고 소개하며 이에 대한 한계점 지적과 더불어 현대적인 영성의 한 형태로 평가하며 그 사상적 배경과 심리학적, 종교적 영향들을 다뤘다. 이어 이로 인한 행복과 고난 모두를 인간 존재의 본질적인 요소로 인정하는 성경적 원칙에 근거해 영성의 모델을 새롭게 제시했다.
유경동 총장은 이와 같은 영성의 연구와 새롭게 제시된 모델이 현대사회에서 가지는 중대함과 복음중심의 신학교육의 세계화에 대해 언급하며 제2발제의 모든 순서를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