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

메인콘텐츠 바로가기

감리교신학대학교(METHODIST THEOLOGICAL UNIVERSITY)

통합검색

대학소개

> 대학소개 > 총장실 > 총장동정

총장동정

[뉴스엠] 만수중앙교회, 감신대 글로벌 선교비전 확장 위한 기금 2천만 원 출연해

작성자
부속실
등록일
2025-05-30 18:25:55
조회수
657
첨부파일

2716_21711_3813.png

				


만수중앙교회 황규호 목사가 감신대 학생들의 글로벌 선교비전 확장을 위한 기금을 유경동 총장에게 전달하고 있다.만수중앙교회 황규호 목사

 

만수중앙교회 황규호 목사가 지난 5월 27일(화) 감리교신학대학교(총장 유경동) 웨슬리채플에서 진행된 화요채플에서 감신대 학생들의 세계화와 선교비전확장을 위해 ‘글로벌 선교 장학금’ 2천만 원을 출연했다.


만수중앙교회는 ‘가르치는 교회, 전파하는 교회, 치료하는 교회’라는 비전으로 하나님을 예배하는 교회로써 ‘땅 끝까지 전도하고, 사랑으로 교제하며, 말씀으로 훈련받고, 은혜로써 봉사하여 한국을 넘어 세계를 품는 성령의 공동체’를 지향하며 교회의 사명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무엇보다 복음 전도와 선교에 열정을 가지고 앞장 서는 교회로 알려져 있으며 올해 감신대 학생들과 함께 ‘2025 탄자니아 글로벌 문화탐방’을 후원하고 동행까지 할 것으로 전해졌다.

황규호 목사는 ‘므나 비유의 교훈’(눅 19:18~27)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선포하면서 므나 비유에 담긴 예수님의 뜻, 복음 전도의 사명을 깨우치길 권면했다. 전도는 단순한 복음의 물리적 울림이 아닌 영혼구원과 생명을 살리는 핵심이며, 한 손에는 성경, 다른 손에는 전도지를 들고 주님의 명령에 순종해 많은 민족을 전도한다면 하나님이 우리를 세계 속의 뛰어난 민족, 곧 ‘영적인 이스라엘’로 더 크게 복 주실 것이라고 전했다. 또 우리가 모두 복음을 받은 것은 한 므나를 은혜로 받은 것이라며 영혼 구원의 사역을 우리 삶의 중심에 두고 맡은 바 자리에서 사명을 다해 교회와 세계를 부흥시키는 역량을 갖춘 미래목회자들이 되길 바란다고 축복하며 말씀을 마무리했다.

 

황규호 목사는 ‘므나 비유의 교훈’(눅 19:18~27)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선포하면서 므나 비유에 담긴 예수님의 뜻, 복음 전도의 사명을 깨우치길 권면했다. 전도는 단순한 복음의 물리적 울림이 아닌 영혼구원과 생명을 살리는 핵심이며, 한 손에는 성경, 다른 손에는 전도지를 들고 주님의 명령에 순종해 많은 민족을 전도한다면 하나님이 우리를 세계 속의 뛰어난 민족, 곧 ‘영적인 이스라엘’로 더 크게 복 주실 것이라고 전했다. 또 우리가 모두 복음을 받은 것은 한 므나를 은혜로 받은 것이라며 영혼 구원의 사역을 우리 삶의 중심에 두고 맡은 바 자리에서 사명을 다해 교회와 세계를 부흥시키는 역량을 갖춘 미래목회자들이 되길 바란다고 축복하며 말씀을 마무리했다.

 


지난 5월 27일(화) 감리교신학대학교 화요채플에서 설교하는 황규호 목사

 

이어진 ‘글로벌 선교 장학금’ 전달 순서에서 황규호 목사는 만수중앙교회 교인들과 함께 준비한 기금을 전달하며 학생들이 복음 전도의 사명을 깊이 새기고 세계로 나아가 저마다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해 나가는 전도자들이 되길 바란다고 뜻을 전했다.


본 기금은 2025학년도 ‘탄자니아 글로벌 문화 탐방’에 참가하는 5명의 학생을 지원하기 위한 기금으로 활용된다. 선발된 5명의 학생들은 유경동 총장, 조형진 대외협력실장, 만수중앙교회 황규호 목사 외 관계자들과 오는 7월 6일(일) 인천을 출발하여 17일(목)까지 12일간 탄자니아, 아루샤 감리교신학교, 다레스살렘연회교회, 남아프리카공화국연회교회 등을 방문해 감리교 복음의 확장과 현지 감리교회 탐방을 통해 세계화의 역량을 발전시킬 계획이다. 

특별히 탄자니아는 만수중앙교회에서 지속적으로 선교해온 선교지이며, 금번 방문 시 전국여장로회에서 탄자니아에 치폰치교회, 어린이를 위한 테라피센터를 세워주고 헌당과 개원예배를 드릴 예정이다. 또한 감신대에서는 유경동 총장, 조형진 대외협력실장이 탄자니아 신학교와 MOU 체결 및 현지 목회자들을 위한 ‘목회자 임파워먼트 세미나’를 진행하게 된다.

유경동 총장은 “만수중앙교회와 황규호 목사는 언제나 감신대를 위해 기도하고 후원해온 감신대의 영적 마을과도 같은 교회다”라며 “후원해주신 기금은 한국선교 140주년을 맞이해 감신대 학생들의 세계화와 선교비전의 다각화를 위해 사용할 것이며 특별히 다가오는 탄자니아 글로벌 문화탐방 학생들을 지원해 세계로 뻗어가는 미래목회자로 양성하는데 더욱 힘쓸 것이다.”라고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축도로 예배를 마무리하는 황규호 목사
비밀번호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