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장동정
[당당뉴스] 감신대 합창단, 한국선교 140주년 기념 국내순회공연의 막 올리다
- 작성자
- 부속실
- 등록일
- 2025-05-27 20: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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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신대 합창단, 한국선교 140주년 기념 국내순회공연 막 올려▶ 황규진 감독(영종중앙), 감신대 합창단 순회공연을 위해 1천만 원 출연
▲ 영종중앙교회(황규진 감독)에서 한국선교 140주년 기념 국내순회공연의 막을 올린 감신대 합창단감리교신학대학교(총장 유경동) 합창단이 한국선교 140주년을 기념하여 영종중앙교회(황규진 감독)에서 국내순회공연의 막을 올렸다.2025년은 감리교신학대학교에 특별한 해로서 감신대의 초대학장을 역임했던 헨리 아펜젤러(H. G. Appenzeller) 선교사의 한국선교 140주년임과 동시에 언더우드 선교사, 스크랜튼 선교사 등 많은 선교사들이 1885년 조선에 첫 발을 내딛고 복음을 전하기 시작한지 140주년이 되는 해다.이를 기념하여 감리교신학대학교 합창단은 지난 2024년부터 시작해온 국내순회공연, 미국순회공연의 흐름을 이어 올해도 전국 각지 10개의 교회에 하나님의 사랑을 담은 복음의 소리를 울릴 예정이라고 밝혔다.감신대 합창단 현부용 총무는 “올해 합창단의 슬로건은 ‘합심(合心)하여 외치는 사랑의 멜로디’이며 이 땅에 생명을 다해 복음을 전했던 선교사님들의 열정과 사랑을 기억하여 그분들의 마음과 한 마음, 한 뜻이 되어 50명의 합창단원들이 걸음을 내딛게 됐다”며 “10개의 국내 순회공연, 정기연주회, 다가올 미국순회공연을 준비하며 주님의 이끄심을 따라 더 넓은 세계를 향해 하나님의 사랑을 울릴 예정”이라고 전했다.이날 영종중앙교회는 감신대 합창단의 비전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두 팔 벌려 환대했으며, 지난 4월 8일(화) 감신대 채플을 통해 황규진 감독이 학교에 전한 발전기금 2천만 원 중 1천만 원을 합창단의 걸음을 위해 출연했다.합창단을 초청한 영종중앙교회는 1897년에 세워진 영종도 최초의 교회로써 ‘한 영혼을 사랑하여 구원하고, 제자로 양육하여 사랑과 섬김으로 복음을 증거하는 신앙공동체’로써의 비전을 품고 지역사회를 섬기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 특별히 황규진 목사는 아펜젤러 선교사가 첫 발을 내딛은 한국감리교회 선교의 출발지, 감리교회의 ‘어머니 연회’라 불리는 중부연회의 제37대 감독으로 섬기고 있다.
▲ 말씀을 전하며 영종중앙교회와 황규진 감독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유경동 총장유경동 총장은 “개신교 한국선교 140주년을 맞이하는 올 해, 감신대 합창단 국내순회공연을 감리교의 역사와 전통이 깊은 영종중앙교회에서 시작하게 됨은 굉장히 의미 깊다”고 전하며 “특별히 언제나 감신대를 위해 마음과 뜻을 다하고 계신 황규진 감독과 학생들의 세계화와 비전을 위해 마음을 모아준 영종중앙교회 성도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감사의 마음을 거듭 강조했다.▲ 지난 4월 감신대 채플을 방문하여 학교 발전기금 및 합창단을 위한 기금을 전달한 황규진 감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