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장동정
[당당뉴스] 감신대, CTS와 기독교 방송·문화선교 사역 진흥 위한 만남 가져
- 작성자
- 부속실
- 등록일
- 2025-05-16 21: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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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경동 총장과 CTS기독교TV 감경철 회장이 만남을 가졌다.
15일(목) 감리교신학대학교(총장 유경동)에 CTS기독교TV 감경철 회장이 방문해 유경동 총장과 만남을 가졌다.
CTS는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기독교 전문 방송 중 하나로 1995년 개국했으며 한국 최초로 TV에 방송된 개신교 전문 채널이다. 또한 한국교회와 신앙인 뿐 아니라 비신앙인들에게도 복음을 전하는 선교매체로 선교와 교육, 문화와 예술, 생활과 정보의 프로그램을 편성 제작하는 최초의 영상 선교방송사이기도 하다.
또한 다음세대의 부흥에 대한 비전을 품고 시대에 발맞춘 다양한 컨텐츠들을 만들어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별히 트렌드에 걸맞은 교육 및 양육 컨텐츠, 교회 네트워킹의 개발 및 등 과 기독교 방송 및 문화사역의 진흥을 위해 전방위적인 전문가를 양성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 CTS가 추진 중인 기독교 방송·문화선교 사역에 대해 유경동 총장에게 설명하고 있는 감경철 회장
감경철 회장은 CTS가 추진 중인 ‘교회시설 내 아동 돌봄 프로젝트’, ‘탄자니아 아프리카 연합대학 UAUT’, 출산장려를 위한 ‘행복한 출생 든든한 미래’ 사단법인 소개 등을 소개했으며 이어 감신대와 함께하는 비전으로서의 ‘Think Tank’ 프로젝트를 제안했다.
이는 감신대와 CTS와의 지속적인 네트워킹을 통해 기독교 문화·선교 사역자를 양성하는 프로젝트로 다음세대를 위한 연구, 조사, 세미나, 포럼 등을 통해 구체적인 자료와 방향을 제시하고 교육 컨텐츠 및 커리큘렴을 개발해 전국 교회에 보급하며 부모교육을 위한 다양한 세미나, 도서출간 등을 진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유경동 총장은 CTS 감경철 회장과 김도영 부사장(경영전략실 실장)의 발걸음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표하며 CTS와 감리교신학대학교의 발전과 진흥을 위한 구체적인 프로젝트의 제안을 적극적으로 경청했다. 이어 “기독교 방송·문화선교 사역에 앞장 선 CTS와 함께할 수 있는 걸음은 감신대 학생들의 글로벌화에 중요한 디딤돌이 될 것”이라고 전하며 “제안해준 프로젝트에 대해 CTS와 감신대의 귀한 동역의 초석이 될 수 있도록 감신대가 적극 검토하여 협력 하겠다”고 마음을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