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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교신학대학교(METHODIST THEOLOGICAL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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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장동정

[웨슬리안타임즈] 한마음교회, 감리교신학대학교에 7천6백만 원 기금 출연

작성자
부속실
등록일
2025-05-08 08:44:14
조회수
453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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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신대가 복음의 능력을 증거하는 생명의 근원이 되길"

 


▲한마음교회, 발전기금 전달식

 

한마음교회(담임 최형근 목사)가 감리교신학대학교를 위한 발전기금과 학술진흥연구기금으로 총 7천6백만 원을 출연하며, 후학 양성을 위한 사랑의 실천을 이어갔다.


지난 5월 1일(목) 감리교신학대학교 웨슬리채플에서 열린 목요채플에서 한마음교회는 발전기금 2천만 원, 학술진흥연구기금 5천6백만 원 등 총 7천6백만 원의 기금을 전달했다. 이로써 감신대를 향한 한마음교회의 꾸준한 후원과 애정이 다시 한 번 빛을 발했다.

한마음교회는 마태복음 5장 13~16절 말씀을 교회의 비전이자 사명으로 삼고,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기 위한 사역에 전념하고 있다. 특히 최형근 목사는 ‘L.O.V.E Community’라는 목회철학 아래 ‘세상을 사랑으로 변화시키는 교회(Leading church)’, ‘주님의 순종을 배우는 교회(Obedience of Jesus)’, ‘하나님의 눈으로 보는 교회(Vision of God)’, ‘성령의 능력 안에 있는 교회(Energy of holy spirit)’를 지향하며 포용과 환대, 사랑의 공동체를 이루어가고 있다.

한편, 한남동 일대 재개발로 인해 한마음교회가 재건축 기간 중 감신대의 예배공간을 임시로 사용하기로 하면서, 4년 동안 매년 4천만 원씩 총 1억6천만 원의 발전기금을 후원하기로 한 약속도 진행 중이다.

최형근 목사는 감신대에 대한 깊은 애향심을 갖고 있으며, 지속적인 기도와 후원으로 미래 목회자 양성에 힘써왔다. 이날 채플에서도 그는 “감신대가 복음의 능력을 증거하는 생명의 근원이 되어, 한국 감리교의 미래를 이끌어갈 목회자들을 배출할 수 있도록 선배이자 동문으로서 맡은 바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유경동 총장은 “최형근 목사는 복음을 향한 뜨거운 열정과 신학의 냉철한 이성을 겸비한 목회자이자, 감신대를 사랑하고 후학을 아끼는 고마운 동문”이라고 소개하며, “한마음교회와 최 목사님의 깊은 뜻이 담긴 기금은 학생들의 학술연구 활동과 글로벌 진흥 프로그램 등 미래 목회자 양성을 위한 다양한 분야에 귀하게 사용될 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한마음교회의 이번 기금 출연은 단순한 물질적 후원을 넘어, 한국 감리교회 미래를 위한 투자의 본보기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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