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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교신학대학교(METHODIST THEOLOGICAL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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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장동정

[웨슬리안타임즈] 감신대, LF네트웍스-발전기금 1억 원 출연

작성자
부속실
등록일
2025-05-08 08:40:26
조회수
432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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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와 상생하는 대학으로 복음 세계화에 앞장설 것"

 


▲LF네트웍스가 감리교신학대학교를 위한 기금 1억 원을 전달했다. 왼쪽부터 감신대 김흥호 총무처장, 김준범 법인사무처장, 유경동 총장, LF네트웍스 김영인 부사장, 박종만 팀장, 감신대 정민경 대외협력실 담당

 

감리교신학대학교(총장 유경동)는 지난 4월 28일(월), LF네트웍스로부터 발전기금 1억 원을 출연받았다. 출연식은 감신대 백주년기념관에서 진행됐으며, 양 기관은 사회적 협력과 상생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LF네트웍스는 국내 대표 의류 및 패션 기업으로, 현재 강남 논현로에 위치한 MTU 빌딩에 입주해 있다. 이 빌딩은 학교법인 감리교신학원(이사장 김상현)의 수익사업체로, 발생하는 수익금 전액이 감신대 지원에 사용되고 있다.

이번 발전기금은 LF네트웍스 임직원들이 학교 측의 배려와 협력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마련한 것이다. 김영인 LF네트웍스 부사장은 “깨끗한 시설과 임차인에 대한 친절, 그리고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배려를 아끼지 않는 감신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금 1억 원을 유경동 총장에게 전달했다.

유경동 총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언제나 학교를 위해 헌신해 주신 김상현 이사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귀중한 마음으로 정성을 모아주신 LF네트웍스에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감신대가 교계뿐 아니라 사회와 협력하여 상생하는 대학으로 거듭나, 복음의 세계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출연식 후, 감신대 백주년기념관에 마련된 ‘은인의 벽’에 LF네트웍스의 이름을 새긴 현판이 설치되었으며, 이를 기념해 유경동 총장과 김영인 부사장이 함께하는 기념촬영도 진행되었다.

이번 발전기금 출연은 감신대가 사회와 교계의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발전과 복음적 비전을 실현해가는 데 귀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기금전달서에 서명하는 LF네트웍스 김영인 부사장


▲감신대 백주년기념관에 위치한 은인의 벽에 LF네트웍스의 현판을 설치 중인 감신대 유경동 총장과 LF네트웍스 김영인 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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