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장동정
[뉴스엠] 감신대 총동문회장 김필수 목사, 후학을 위한 장학금 기탁해
- 작성자
- 부속실
- 등록일
- 2025-05-03 10: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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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필수 총동문회장, 동문 감독 취임자들에게 축하패 전달해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4백만 원 기탁해
감신대 제26대 총동문회 회장 김필수 목사가 장학금을 유경동 총장에게 전달하고 있다.
지난 4월 29일(화) 감리교신학대학교(유경동 총장) 웨슬리채플에서 열린 화요예배는 감신대 제26대 총동문회 주관으로 진행됐다. 이 예배에서 총동문회장 김필수 목사(군산 비전교회)가 ‘주님으로 만족합니다’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으며 제36회 총회에서 위임한 동문 감독들에게 축하패를 증정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필수 목사는 호남특별연회 제2대 감독을 역임했으며 제36회 총회에서 장정개정위원회 위원장으로 위촉돼 오는 10월 입법의회를 준비하고 있다. 김필수 목사는 특별히 아픔을 가진 동문이나 어려운 환경 속에서 목양일념하고 있는 동문들에게 찾아가 위로와 격려를 아끼지 않고 있으며 감리교회가 서로 상생하며 발전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김필수 목사는 설교에서 “신앙과 예배는 삶이다. 삶을 주님께 드리는 시간으로써 삶 속에 예배가 있어야 한다.”라며 “우리가 진정 두려워해야 할 것은 주님 한 분만으로 만족하며 살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주님 한 분만으로 만족하는 사람과 교회가 된다면 탐욕과 이기심도 없어질 것이며 서로 힘이 되어주는 한국교회가 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설교하는 김필수 목사설교를 마친 김필수 목사는 지난 해 10월 행정총회에서 연회 감독에 취임한 동문들에게 축하패를 전달했다. 동문 중에 김정석 감독회장을 비롯해 서울연회 김성복 감독(꽃재교회), 중부연회 황규진 감독(영종중앙교회), 남부연회 이웅천 감독(둔산성광교회)이 취임했다. 이 날 직접 참석해 축하패를 받은 동문은 황규진 감독이었으며 김정석 감독회장과 김성복 감독, 이웅천 감독은 일정상 참석하지 못해 대리자에게 전달했다.이어 김필수 목사는 총동문회에서 마련한 장학금 4백만 원을 유경동 총장에게 전달하면서 “하나님만을 향한 올곧은 마음을 지키고 하나 되어 협력하는 감리교회 미래 목회자들이 되기를 바란다.”라는 말로 후학들을 향한 격려의 마음을 전했다.유경동 총장은 “동문들의 관심과 사랑은 한국 감리교회의 미래 목회자들을 위한 필수적인 자양분”이라고 전하며 특별히 김필수 총동문회장의 애향심에 깊은 사의(謝意)를 표했다. 계속해서 감신대를 통해 김필수 총동문회장과 같이 섬세하면서도 강인한 리더십을 지닌 목회자들이 양육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김정석 감독회장을 대신하여 축하패를 전달 받는 박동식 목사(총동문회 서기)축하패를 전달받는 황규진 감독축도하는 김필수 목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