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장동정
[뉴스엠] 일산광림교회, 감신대 후원 이어 ... 탈북민 등록금 후원 & 발전기금 1천만 원 기탁해
- 작성자
- 부속실
- 등록일
- 2025-04-04 21: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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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광림교회에서 준비한 학교발전기금 1천만 원을 유경동 총장에게 전달하는 박동찬 목사
일산광림교회(박동찬 목사)가 감리교신학대학교(유경동 총장)를 위한 후원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일산광림교회는 소망공동체 비전 아래, 세상 속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과 소망을 전하는 사역을 계속해서 실천하고 있으며 특히 탈북민 선교 활동에 집중하는 전초기지의 역할을 감당하는 교회로 잘 알려져 있다. 2025학년도 전기 감신대 대학원에 지원한 탈북민 학생의 등록금을 후원한 바 있으며 학교 발전 및 아펜젤러 선교 140주년기념 합창단 미국 순회공연 후원 등 지속적으로 미래의 목회자 양성을 위한 일에 앞장서고 있다.일산광림교회 박동찬 목사는 지난 4월 1일(화) 감신대 웨슬리채플에서 열린 화요채플에서 후원금을 전달하기에 앞서 ‘하나님의 사람’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선포했다. 박동찬 목사는 “하나님의 역사는 사람을 통해 이어지며 우리는 하나님의 부르심에 감격하고 주의 종으로 일하게 된 것에 감사해야 한다.”라고 전했다. 계속해서 “우리는 죄와 타협하지 않는 구별된 삶을 살아가기로 결단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 하며 기도를 통해 하나님과 항상 동행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말씀을 선포한 박동찬 목사는 유경동 총장에게 후원금 1천만 원을 전달하는 것으로 감신대를 향한 애심을 전하며 ‘하나님의 사람이 세워지는 일에 힘써 기도하고 응원하겠다’는 마음을 덧붙였다.후원금을 전달받은 유경동 총장은 “일산광림교회의 지속적인 후원과 헌신은 감신대의 발전과 학생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으며 하나님의 사역을 통해 많은 이들에게 희망을 전달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라고 일산광림교회와 박동찬 목사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화요채플에서 말씀을 선포하는 일산광림교회 박동찬 목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