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콘텐츠 바로가기

장학후원을 통해 채워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와 격려를 경험합니다.

> 후원하기 > 학생 후원하기 > 장학금 후원

장학금 후원

신학생은 최소 6~7년을 공부합니다.

학부에서 신학을 전공한 학생은 Th. M. 2년 그리고 타 전공자는 M. Div. 3년 과정을 마쳐야 기독교대한감리회에서 주관하는 수련목회자 시험에 응시할 자격을 갖게 됩니다. 다시 말해 대부분의 신학생은 6~7년 동안 학비와 생활비를 마련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학업과 사역(혹은 목회실습)을 병행해야 하는 신학생의 특성상 학비와 생활비 마련은 항상 그들에게 큰 부담입니다.

산학생(Th. M, M. Div)은 6 ~ 7년 학업과 사역병행하면 수련목회자 시험에 응시할 자격 취득

공부할수록 지식만큼 ‘빚’도 늘어납니다.

2018년 11월 실시한 감리교신학대학교 학생 만족도 조사를 통해 살펴보니 현재 대학원 재학생 55%가 학자금 대출을 받았고, 그 중 30%는 2천만 원 이상의 빚이 있었습니다. 학비 외에 생활비 대출을 받은 학생은 전체 응답자 중 26%가 3백만 원 이상의 학자금 대출이 있었고, 그 중 8%의 학생은 2천만 원 이상의 생활비 대출금이 있었습니다. 학부 때는 국가장학금을 받지만 대학원에서는 학비와 생활비를 모두 벌어야 하는 이중고가 발생하고 대출금액은 계속 누적되어 늘어나게 됩니다. 77% 신학생들은 졸업 이후 대출금을 갚기 시작할 수 있다고 대답했습니다.

55% 학자금 대출(그 중에 30% 2천만원 이상의 빚), 26% 300만원 이상 생활비 대출 (그 중 8% 2천만원 이상 생활비 대출), 77% 신학생 졸업이후 대출금갚기 시작

요새 신학생들이 사명감이 부족하다고요?

2018 만족도 조사를 해보니 무려 13% 신학생들이 강원도, 경상도, 전라도, 충청도 등에서 사역하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특별히 더 많은 장학금이나 사례를 받고 있지 않은데도 하나님께서 주신 사역지라며 주말마다 2~3시간 이상의 이동시간과 교통비를 감수하고 사역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사역 시간도 살펴보니 34%의 학생들이 매주 3회 이상, 33%의 학생들은 주 4회 이상 교회에서 사역을 감당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면서도 현재 사역하는 교회에 대해 약 80% 학생들이 만족한다고 대답했습니다.

2018 만족도 조사 - 현재 사역하는 교회에 대해 80%학생들이 만족(13% 신학생들이 강원도, 경상도, 전라도, 충청도 등에서 사역), 34% 매주3회 이상 33% 매주4회 이상 교회에서 사역감당

등록금을 마련하지 못 한 학생은 속이 타들어갑니다.

신학생들은 부모님 부담도 덜어드리고 대출액수도 줄여보고자 아르바이트를 구하지만 불규칙한 교회사역 일정상 그것도 쉽지 않습니다. 어렵게 구한 자리도 방학이 다가오면 수련회, 부활절, 성탄절, 특별 새벽기도회 등으로 포기하게 됩니다. 교회사역은 보람되지만 학비가 모두 마련되지 않은 학생들은 다음 학기가 다가오면 막막하기만 합니다. 이럴 때 뜻하지 않게 받은 장학후원을 통해 신학생들은 채워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와 격려를 경험합니다.

다음 세대에도 필요한 훌륭한 목회자, 함께 세워갑시다.

“우리가 그리스도를 전파하며 온갖 지혜로 모든 사람을 권면하고 가르치는 것은 그들을 그리스도 안에서 완전한 사람으로 하나님께 바치기 위한 것입니다”(골로새서 1:28)

신학생들은 부모님 부담도 덜어드리고 대출액수도 줄여보고자 아르바이트를 구하지만 불규칙한 교회사역 일정상 그것도 쉽지 않습니다. 어렵게 구한 자리도 방학이 다가오면 수련회, 부활절, 성탄절, 특별 새벽기도회 등으로 포기하게 됩니다. 교회사역은 보람되지만 학비가 모두 마련되지 않은 학생들은 다음 학기가 다가오면 막막하기만 합니다. 이럴 때 뜻하지 않게 받은 장학후원을 통해 신학생들은 채워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와 격려를 경험합니다.